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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자영업자 4년새 44% 늘어 723만명…평균소득 1938만원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경제 04면

1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2년 종합소득세 신고자 중 사업소득을 신고한 사람은 723만2000명으로 전년(656만8000명)보다 10.1% 늘었다. 자영업자 수는 최근 4년간 증가율은 44.0%였다. 반면 2022년 이들의 연 소득은 평균 1938만원으로 전년(1952만원)보다 0.7% 줄었다. 평균 소득은 4년간 9.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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