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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비스, 카드·멤버십 포인트 한 번에 조회 가능

중앙일보

입력

온라인 여행 플랫폼 투어비스가 카드 및 멤버십 포인트를 통합하여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투어비스는 작년 10월 온라인 핀테크 플랫폼 ‘핏콜라보’와 제휴해 카드·멤버십 포인트 통합 서비스인 TV포인트를 결제 시스템에 적용했다. 포인트 혜택에서 적립만큼 중요한 것이 효율적인 사용으로, 해당 시스템은 각종 카드 및 멤버쉽의 포인트를 통합해서 조회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어비스에서 KB카드 ‘KB 포인트리’, 하나멤버스 ‘하나머니’, 현대카드 ‘M포인트’, 신한카드 ‘마이신한포인트’, 삼성카드 ‘보너스포인트’, 롯데 ‘엘포인트’, OK캐시백 등 국내 주요 카드사를 포함한 20여 개 제휴사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으며, 결제 전 전체 또는 일부를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투어비스 윤민 대표는 "고객들이 보유한 다양한 카드와 멤버십 포인트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번 서비스는 여행을 더욱 즐겁고 경제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확인한 카드 및 멤버십 포인트는 숙박, 투어&티켓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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