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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1월 경상수지 40.6억 달러 흑자…7개월 연속 흑자

중앙일보

입력

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 송봉근 기자

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 송봉근 기자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수출이 회복되면서 경상수지가 7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는 40억6000만달러(약 5조349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경상수지는 지난해 5월(19억3000만달러)·6월(58억7000만달러)·7월(37억4000만달러)·8월(49억8000만달러)·9월(54억2000만달러)·10월(68억달러)에 이어 7개월째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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