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제20회 한국이미지상 수상자 선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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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6면

마리오 보타, 임형주, 마포 로르(왼쪽부터 순서대로)

마리오 보타, 임형주, 마포 로르(왼쪽부터 순서대로)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이사장 최정화)은 내년 1월 10일 제20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징검다리 상은 건축가 마리오 보타(왼쪽 사진), 디딤돌상은 제네시스, 머릿돌상은 테너 임형주(가운데), 꽃돌상은 프랑스인 국악인 마포 로르(오른쪽)가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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