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김유진 교수, 숭의여대서 ‘쉬코노미 시대의 진로 탐색’ 특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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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세무·회계·금융학과 김유진 교수가 지난 11월 2일 숭의여자대학교에서 ‘쉬코노미 시대의 진로 탐색’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김유진 교수는 “여성의 사회적‧경제적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쉬코노미 시대에, 여학생들은 전문지식 학습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강점을 개발함으로써 진로 선택에 있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돼 온 금융권 등의 주요 직군에서 최근 여성 리더가 등장하면서 여성의 역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는 세무, 회계, 금융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대학으로, 세무·회계 분야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의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동시에 재테크 지식 함양을 목표로 회계, 세무, 금융 분야의 융합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계를 한 번도 배워본 적 없는 초보를 위한 회계 첫걸음부터 경리회계, 회계원리 등의 기초 과목,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무회계, 회계학연습, 재무제표 분석 등의 심화과목으로 연결되는 교과과정을 통해 ‘1인 1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수업이 100% 온라인 수업을 기반으로 진행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고, 정규수업 외에도 메타버스 플랫폼과 줌 프로그램을 통한 라이브 강의, 전문가 특강, 다양한 학과 행사를 통해 온·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세종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4학년도 봄학기 모집을 시작하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입학에 대한 정보와 상담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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