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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감성충전 ‘힐링 송캠프’ 행사 진행

중앙일보

입력

▲ 2일 ‘힐링 송캠프’ 기념행사에서 박학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부회장(앞줄 右 6번째), 권신일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앞줄 右 5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일 ‘힐링 송캠프’ 기념행사에서 박학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부회장(앞줄 右 6번째), 권신일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앞줄 右 5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레일관광개발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경기 가평군 소재 음악 복합 문화공간 '음악역1939'에서 ‘제1회 힐링 송캠프’를 행사를 진행했다.

‘힐링 송캠프’는 ‘여행과 함께 하는 힐링 음악캠프’를 주제로, 창작자들이 자연 속에서 2박3일 동안 음악 작업을 하며 창작 의욕을 고취하도록 마련됐다.

2일 오후, 음악역1939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힐링 송캠프 기념행사가 열렸다. 박학기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 부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음악 창작 프로그램, 팀별 라이브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번 송캠프에서 창작한 곡은 후원사 구글의 저작권 발표 세션 진행을 거쳐 유튜브로 송출된다.

권신일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박학기 부회장님의 말씀처럼 관광, 음악, 문화사업을 연계하는 ‘힐링 송캠프’로 창작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음저협 설립 의도와 어울리는 음악역1939의 우수시설 인프라를 통해 뮤지션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회 힐링 송캠프는 코레일관광개발이 ‘2023년 창작자 송라이팅 캠프 개최 사업’ 입찰공고 운영사로 선정되어 진행했다.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주관, 가평군과 구글(유튜브)이 후원했다. 재능 있는 음악 창작자들이 도심을 벗어나 관광을 즐기며 음악 창작, 라이브 공연 등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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