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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24개 작품 참여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 개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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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관광청, 티켓 1장 가격에 2장 제공

뉴욕 관광청이 다음 달 4일부터 17일까지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를 개최한다. 이 기간에 티켓 1장 가격으로 2장을 살 수있다. 신규작 ‘백 투 더 퓨쳐’를 비롯해 ‘시카고’ ‘알라딘’ 등 24개 작품이 참여한다. [사진 뉴욕 관광청]

뉴욕 관광청이 다음 달 4일부터 17일까지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를 개최한다. 이 기간에 티켓 1장 가격으로 2장을 살 수있다. 신규작 ‘백 투 더 퓨쳐’를 비롯해 ‘시카고’ ‘알라딘’ 등 24개 작품이 참여한다. [사진 뉴욕 관광청]

뉴욕 관광청은 마스터카드와 함께 다음 달 4일부터 17일까지 티켓 1장 가격에 2장을 제공하는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NYC Broadway Week)’를 개최한다.

올해로 12번째 해를 맞이한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에는 총 24개 작품이 참여한다.

프레드 딕슨(Fred Dixon) 뉴욕 관광청장은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는 토니 어워드 수상작,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꾸준히 사랑받는 클래식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티켓 예매 및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nyctourism.com/broadwayweek)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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