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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 베트남 사절단 합류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16면

윤석열 대통령의 22일부터 2박3일간 베트남 국빈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에 글로벌 아티스트 박재범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를 만드는 기업(원스피리츠) 대표 자격으로다. 연예인으로 유일하다고 한다. 이 밖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도 함께한다. 전체 사절단에 참여한 기업인들은 205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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