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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타일" 정용진도 반했다…10분만에 완판된 LG TV 뭐길래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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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G전자에서 출시한 TV 신제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정용진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G전자에서 출시한 TV 신제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정용진 인스타그램 캡처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부회장이 LG전자에서 선보인 TV 신제품을 소개하며 "내 스타일 티비 발견"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80만 팔로워를 보유한 정 부회장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터블 스탠드 TV 'LG 스탠바이미 고' 사진을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정 부회장이 '내 스타일'이라고 말한 LG 스탠바이미 고는 지난달 31일 출시된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TV다. 화면과 스탠드·스피커 등을 모두 탑재한 일체형 TV로, 가격은 117만원이다.

특히 LG 스탠바이미 고는 무선 스크린으로 어디든 갖고 다니며 시청이 가능하며, 여행 가방을 닮은 보관함까지 일체형 디자인으로 구성해 별도 조립이나 설치 과정 없이 케이스를 여닫기만 해도 화면이 켜지고 꺼진다.

이 때문에 공원이나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다양한 콘텐트를 즐기려는 소비자들 중심으로 입소문을 탄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7일 온라인브랜드샵(OBS) 라이브방송 '엘라쇼'에서 진행한 'LG 스탠바이미 Go' 사전 판매에서 초도물량이 10분만에 완판됐다고 8일 밝혔다. 뉴스1

LG전자는 7일 온라인브랜드샵(OBS) 라이브방송 '엘라쇼'에서 진행한 'LG 스탠바이미 Go' 사전 판매에서 초도물량이 10분만에 완판됐다고 8일 밝혔다. 뉴스1

지난 7일 LG전자 온라인브랜드숍(OBS)의 라이브방송 '엘라쇼'에서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는 초도 물량이 10분 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한편 신세계그룹 이마트는 체험 테마형 가전 전문점 '일렉트로마트'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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