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오 평생교육원, ‘2022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온라인교육 부문 1위 2년 연속 수상

중앙일보

입력

알지오 평생교육원이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2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에서 ‘온라인교육’ 부문 1위를 수상했다. 2021년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국내 IT전문교육기관 ‘알지오 평생교육원’은 2003년 개업하여 19년간 다양한 분야의 실무 교육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론이나 기초 부분만 교육하는 것이 아닌 실무교육을 모토로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실무 커리큘럼을 구상하여 강의를 제공한다.

또한, 탄탄한 강사진들을 바탕으로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는 컴퓨터 자격증 강의와 IT전문가과정, 오피스, 기초영어 등을 학습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엑셀, 엑셀함수정리, 엑셀VBA, 파이썬, C언어, R프로그래밍, 매트랩, 스케치업, 블렌더, 3DMAX, 유니티, 오토캐드 등의 다양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더불어 알지오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교육바우처 사용이 가능하다. 바우처 카드 사용기관 중 일반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곳은 많지만, 19년 이상 오랜 기간 인터넷 강의를 제공하고 평생교육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기관은 많지 않다. 전문적인 교육을 특정 장소에 직접 내방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한편, 알지오 평생교육원은 11년간 매월 수익의 일부분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속적인 라면 후원을 통해 시청에서 이웃사랑 실천 표창장을 수여한 바 있으며, 100일간의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에 동참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였다.

알지오 평생교육원의 대표는 “수강생들의 만족을 채워주고 여러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 1위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수강생들에게도 온라인 교육의 대표 브랜드, 우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계속해서 수강생들에게 실무 위주의 유용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교육기업의 선두 주자로 거듭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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