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전남 영광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첫선풍부한 생활인프라, 31일 1순위 청약

중앙일보

입력 2022.05.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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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영광

‘힐스테이트 영광’(투시도) 입주자는 단지 가까이에서 교육·생활 인프라·교통 등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영광’(투시도) 입주자는 단지 가까이에서 교육·생활 인프라·교통 등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남 영광의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영광’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전남 영광군 영광읍 백학리 330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18~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113㎡ 총 493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영광중앙초가 있어 초등생 자녀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영광공고, 영광군립도서관, 영광공공도서관, 영광문화원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쾌적한 프리미엄 주거공간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도보권에 있다. 영광군청, 영광터미널시장, 하나로마트, 영광종합병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영광고속버스터미널이 도보권에 있으며, 단지 바로 인근에 25m 계획도로가 예정돼 있다. 차량 이용 시 영광IC를 통해 광주광역시 등으로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성산, 우산근린공원, 영광생활체육공원 등 다양한 녹지와 공원도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영광에 선보이는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프리미엄 주거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선호도 높은 4베이 구조로 조성될 예정이다.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주방도 가사 효율성과 수납 강화를 고려해 계획됐다. 외부에서 가정 내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 IoT 연동 가전제품을 융합한 스마트폰 기반의 서비스인 Hi-oT 시스템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맘스카페 등 남다른 품격의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중앙에는 센트럴가든과 양옆으로 어린이·유아 놀이터가 있다.

계약 후 언제든 전매 가능

이 단지가 있는 영광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대출·세금 등 각종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청약 통장 보유자 중 가입 기간 6개월 이상(지역별 예치금 충족)이면 주택 소유 여부 및 세대주·세대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계약 후에는 즉시 전매할 수 있다.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6월 2일 2순위 청약을 각각 받는다. 당첨자는 6월 9일 발표된다. 견본주택은 전남 영광군 영광읍 단주리 344-51번지 일원(단주사거리 인근)에 있다.  문의 061-352-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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