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f&] 압도적 비거리와 볼 스피드 … 초고속 드라이버 ‘ST’ 시리즈 선봬

중앙일보

입력 2022.03.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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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한국미즈노

 ‘ST-X 220 드라이버’는 드로우 구질로 비거리 손실을 줄이길 원하는 골퍼에게 최적화됐다. ‘ST-Z 220 드라이버’는 일관된 방향성을 원하는 골퍼에게 특화됐다. [사진 한국미즈노]

‘ST-X 220 드라이버’는 드로우 구질로 비거리 손실을 줄이길 원하는 골퍼에게 최적화됐다. ‘ST-Z 220 드라이버’는 일관된 방향성을 원하는 골퍼에게 특화됐다. [사진 한국미즈노]

한국미즈노가 미즈노 글로벌 R&D 기술과 세계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 반영을 통해 개발한 ‘ST(Speed Technology)’ 시리즈의 4세대 모델인 초고속 드라이버 ‘ST-Z 220, ST-X 220’을 선보인다. ST(Speed Technology) 시리즈의 특징인 ‘포지드 베타 티타늄 페이스’ 소재와 ‘코어테크 페이스’ 기술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일관된 방향성과 반발성 향상에 집중해 임팩트 시는 물론 센터를 벗어난 샷에도 방향 보정성과 비거리, 최고의 볼 스피드를 자랑한다.

일본철강에서 개발한 ‘포지드SAT2041 베타 티타늄’ 페이스는 ‘ST-Z 220, ST-X 220’ 드라이버의 비거리 성능을 높이는 특장점 중 하나다. 이 소재에 페이스 중심부는 두껍게, 주변부는 얇게 설계하는 ‘코어테크(CORETECH) 페이스’ 기술을 접목해 임팩트 시 손맛과 함께 페이스의 반발력을 증폭시켰다. ‘웨이브 테크놀로지(Wave Technology)’ 기술도 반발 성능을 향상시켜 비거리 늘리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다.

‘ST-Z 220 드라이버’는 일관된 방향성을 원하는 골퍼에게 특화된 모델로 뛰어난 직진성과 로스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ST-X 220 드라이버’는 드로우 구질로 비거리 손실을 줄이길 원하는 골퍼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

두 모델에는 공통적으로 미즈노만의 ‘하모닉 임팩트 테크놀로지(Harmonic Impact Technology)’ 설계가 채용됐다. PGA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티타늄 바디 설계와 기존 모델보다 크라운에 카본을 40% 증가시켜 조작성과 높은 반발력, 최고의 볼 스피드를 선사한다. 미즈노의 ‘퀵 스위치(Quick Switch)’를 통해 8가지의 로프트 조정과 페이스 앵글, 라이각을 조정할 수 있다.

또 한국미즈노는 지난 1월 3일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 신제품 ‘MX-90 포지드 아이언’(작은 사진)을 공식 출시했다. 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정확성과 방향성, 비거리, 디자인 등에 최적의 밸런스를 중점에 둔 한국 전용 모델이다. 탄소와 불순물 함유량이 0.03% 이하인 순수 연철 ‘1025E’ 소재를 채용, 독자적 단조 기술인 ‘그레인플로우 포지드 HD(GFF HD)’ 공법을 통해 임팩트가 이뤄지는 페이스 면적에 고밀도 단류선을 밀집시켜 흔들림 없는 타구감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헤드와의 조화로 안정적인 비거리를 구현하는 ‘NS-PRO 950GH 시리즈 HT의 메탈 그레이(Metal Grey)’ 디자인의 샤프트를 스톡 샤프트로 채용했다. 그립은 골프 프라이드사의 ‘MCC TEAMS’를 적용해 그립감이 우수하다.

‘MX-90 아이언’은 3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 ‘MX-90 포지드 아이언’ ▶블랙 컬러 디자인과 패키지의 특별 한정수량 모델 ‘MX-90 포지드 블랙 리미티드 에디션’ ▶‘MX-90 포지드 아이언’의 기획 콘셉트와 장점을 그대로 제공하며 보다 쉽고 편한 플레이를 돕는 주조 아이언 ‘MX-90 스피드 메탈 아이언’이다.

모두 한국미즈노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미즈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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