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개발․중앙건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 12월 3일 견본주택 개관

중앙일보

입력 2021.12.01 18:05

서울 강동구 길동 도시형생활주택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가 12월 3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동우개발과 중앙건설이 시공하는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415-5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8층 1개 동, 전용 41.89~49.89㎡ 총 9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길동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천호대로 등과 인근으로, 차량 이동도 수월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또한 현대백화점, 롯데시네마, 강동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고 다양한 학군과 공원 등이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제한 및 의무거주기간도 없다. 특히 중도금 60%를 무이자 혜택을 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이 주목된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 청약접수는 13~14일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다.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간 실시된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진입이 가능한 도시형생활주택이다. 향후 재당첨제한은 물론 의무거주기간을 적용받지 않는다.

우수한 교통 환경과 함께 개발호재도 예고돼 있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 및 길동역과 도보권인 더블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 천호대로, 상일IC 등 도로망도 가까워, 서울 곳곳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이와 함께 △5호선 직결화 △8호선 별내 연장 △9호선 4단계(강동~남양주) 연장 △GTX-D(예정) 등 다양한 교통개발호재가 추진 중에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일단 현대백화점, 이마트, 2001아울렛, CGV, 강동아트센터, 강동성심병원 등 각종 쇼핑·문화·의료시설이 가까워 높은 주거편의성이 기대된다. 또한 천동초등학교 및 동신중학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군이 위치해 있다. 이밖에 길동자연생태공원·일자산허브천문공원·광나루한강공원·올림픽공원 등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주목된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는 고덕비즈밸리, 강동 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등 업무지구가 밀집해 있다. 이 곳에서 근무하는 인원은 약 1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밖에 1만2,000여 세대 규모의 둔촌주공 재건축, 천호뉴타운,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등의 사업지와도 인접하다.

차별화된 특화설계 및 혜택도 눈길을 끈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는 투룸 및 쓰리룸 구성이 가능한 복층형(일부 세대) 구조를 도입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혼부부를 비롯한 2~3인 가구에게 적합한 소형주택으로 높은 주거편의성이 기대된다. 또한 복층형(일부) 구조, 3Bay 설계 등을 적용해 실사용 면적도 극대화 시켰다. 여기에 1세대 1주차 가능, 친환경 마감재 시공 등을 통해 실용성을 더했다. 특히 전 세대 발코니 무료 확장을 비롯해 시스템에어컨과 김치냉장고, 중문 등 다양한 옵션도 무상으로 제공돼 수요자들이 부담을 줄였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48-10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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