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기력 회복, 만성피로 개선에 도움 … K발효 추출물까지 더한 프리미엄 ‘침향’

중앙일보

입력 2021.11.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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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면

일동생활건강

 ‘일동발효침향원’은 침향 원물을 통째로 넣어 타사 대비 높은 18% 함유량을 기본으로 16가지 국내산 원료를 배합한 제품이다. [사진 일동생활건강]

‘일동발효침향원’은 침향 원물을 통째로 넣어 타사 대비 높은 18% 함유량을 기본으로 16가지 국내산 원료를 배합한 제품이다. [사진 일동생활건강]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두는 소비자가 많아졌다. 특히 피로를 쉽게 느끼는 중·장년층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일 1환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침향환이 주목받고 있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상처를 입었을 때 그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 치유 수단으로 분비하는 진액이다. 짧게는 10년, 길게는 수백 년의 긴 세월에 걸쳐 굳어져 천연 약재가 된다. 사향·용연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 손꼽히는 침향은 한 그루당 5~7kg 정도밖에 채취되지 않아 예로부터 왕들의 체력 회복에 쓰일 만큼 귀하게 여겨졌다.

최근 침향의 성분을 추출해 분석하는 연구가 활력을 띠면서 작용 기전이 점점 밝혀지고 있다. 침향에는 베타셀리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염증을 완화해 주고 신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가로스피롤’도 침향의 핵심 성분 중 하나다. ‘천연 신경안정제’로 불리는 아가로스피롤은 신경을 이완하고 마음이 진정되는 것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한 뛰어난 항균성 물질인 헥사텍카노익산 성분이 풍부해 다양한 형태의 감염을 막고, 바이러스 및 세균을 억제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혀지고 있다.

침향과 녹용을 엄선해 황금배합률인 28%를 자랑하고 있는 ‘일동발효침향원’은 특히 침향 원물을 통째로 넣어 타사 대비 높은 18%의 함유량을 자랑한다. 침향 외에도 녹용·당귀·산수유·마·지황·천궁·하수오 등 16가지 국내산 전통 원료가 최적으로 배합했다. 여기에 녹용과 함께 특허받은 발효 공법으로 ‘K발효 추출물’까지 더해 침향과 녹용의 흡수력까지 생각한 프리미엄 침향 제품이다.

일동발효침향원은 식약처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식품 안전 관리를 위한 기관 및 기준에 준수해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하게 제조한 건강식품이다. 또한 시중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 포장까지 신경 쓴 제품이다. 연말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올라가며 주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현재 일동발효침향원에서는 12월을 맞아 ‘2+2+2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발효침향원을 구매 시, 일동생활건강 제품인 녹용대보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품 관련 자세한 문의 및 구매는 고객센터(1833-4085)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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