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케이블TV 최초 ‘디즈니+’ 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입력 2021.11.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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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헬로TV

LG헬로비전은 최근‘호동’s 캠핑존-골라자봐’ 등 5편의 신규 오리지널 예능을 론칭했다.

LG헬로비전은 최근‘호동’s 캠핑존-골라자봐’ 등 5편의 신규 오리지널 예능을 론칭했다.

헬로TV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21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유료방송 부문 1위에 선정됐다.

 LG헬로비전은 케이블TV 서비스인 ‘헬로tv’를 통해 250여 개 실시간 채널을 비롯해 20만 편의 VOD, 넷플릭스, 유튜브, 아이들나라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달 중순부터는 케이블TV 최초로 ‘디즈니+’ 서비스도 제공한다. LG헬로비전은 올해 1월 ‘헬로tv UHD2 올셋톱박스’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케이블TV를 완성했다. 셋톱박스는 한국 최초로 구글 안드로이드 OS 10(Q)을 탑재해 속도·안정성·보안성을 강화했다.

 LG헬로비전은 올해 하반기에 ▶우리동네클라쓰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 ▶북유럽 with 캐리어 ▶장윤정의 도장깨기 ▶칼의 전쟁 등 5편의 신규 오리지널 예능을 론칭해 독자 경쟁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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