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바라키현에 규모 5.2 지진…쓰나미 경보는 없어

중앙일보

입력 2021.11.01 08:06

규모 5.2 지진이 발생한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 북동쪽 19km 지역. [NHK 방송 캡처]

규모 5.2 지진이 발생한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 북동쪽 19km 지역. [NHK 방송 캡처]

1일 오전 6시 14분께 일본 이바라키현미토 북동쪽 19km 지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일어났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해당 지진의 진원 깊이는 약 60km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이 지진으로 인접한 후쿠시마현 등에서 최고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고, 도쿄에서도 비교적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사례는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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