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이숙, '심장마비로 사망' 루머글 또 올린 네티즌 고소

중앙일보

입력 2021.09.23 17:08

배우 서이숙. 소속사 퀀텀이엔엠

배우 서이숙. 소속사 퀀텀이엔엠

배우 서이숙 측이 사망 루머 글을 올린 네티즌을 고소했다.

소속사 퀀텀이엔엠 측은 23일 서이숙의 사망 루머 관련 글을 올린 네티즌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마포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사도 전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서이숙, 오늘(20일) 심장마비로 별세…누리꾼 애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기사 형식으로 된 해당 게시물은 서이숙이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는 내용으로, 한 네티즌이 작성한 가짜뉴스였다.

이 같은 글은 지난 7월에도 같은 커뮤니티 글로 인해 사망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지난 21일 "계속 가짜뉴스가 나와 확실한 조치를 취해 책임을 묻는 방향으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