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 Now] 한국인의 밥상, 40년간 고기 4배 늘었다

중앙일보

입력 2021.08.18 00:04

업데이트 2021.08.1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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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3면

주요 식품 1인당 연평균 공급량.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주요 식품 1인당 연평균 공급량.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1인 기준 일평균 에너지 공급량.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1인 기준 일평균 에너지 공급량.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한국인의 밥상이 달라졌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민 1인당 하루 에너지 공급량은 1980년 2485㎉에서 2019년 3098㎉로 24.7% 증가했다. 이 기간 1인당 곡류 공급량은 28% 감소하고 육류는 390% 늘었다. 북한의 에너지 공급량은 1인당 하루 1959㎉(2018년 기준)로 우리의 63.2%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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