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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오후 6시까지 전국서 1192명 확진…어제보다 71명 ↓

중앙일보

입력 2021.07.15 18:33

업데이트 2021.07.15 18:54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192명으로 조사됐다. 전날 같은시간 집계치(1263명)보다 71명 줄어든 수치다.

방역당국과 서울·경기 등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92명에 달한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의 수치를 더하면 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는 1400명~1500명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600명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수도권은 서울 487명·경기 360명·인천 69명 등 91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오후 6시까지 276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오후 6시 기준 중간 집계 확진자는 지난 6일 1006명을 기록하며 처음 1000명대로 올라선 이후 일별로 1010명→1039명→1050명→922명→921명→903명→1288명→1263명→1192명을 기록했다.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316명→1378명→1324명→1100명→1150명→1615명→1600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약 1355명꼴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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