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나운채 중앙일보

중앙일보 나운채 기자입니다.

응원
14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5

나운채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8.29 00:00 ~ 2021.09.29 08:03 기준

총 1,892개

  • ‘한인 4명 희생’ 美스파 총격 사건, 피고인은 재판서 무죄 주장

    28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피고인 로버트 애런 롱(22)은 이날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정식으로 무죄(not guilty) 입장을 밝혔다. 롱은 지난 3월16일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스파 2곳과 체로키 카운티 마사지 업소 1곳에서 총기를 난사해 총 8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은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에서 한인 4명이 숨진 사건에 대한 재판이다.

    2021.09.29 07:29

  • ‘영아 강간·살해 사건’ 신상공개·엄벌 촉구…청원 21만명 동의

    20개월 여아를 성폭행하고 학대하다 살해한 양모(29)씨의 신상을 공개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마감일인 29일 21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20개월 여아를 끔찍하게 학대하고 성폭행하여 살해한 아동학대 살인자를 신상공개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은 마감일인 이날 21만6300여명의 동의를 받았다. 양씨는 A양을 살해하기 전 강간·강제추행 등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2021.09.29 06:53

  • WHO 직원들, 민주콩고 현지 여성 성적 학대…“참혹하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독립위원회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일부 직원들이 현지 여성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사실을 확인했다. 가해자들은 현지 피해 여성에 대해 성폭력을 저지르고, 이 과정에서 피임 기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도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은 민주콩고 현지 여성들이 국제기구 직원들에게 잠자리를 강요받고, 성적으로 학대당했다고 보도했다.

    2021.09.29 06:04

  • 여친의 도 넘은 사랑…남친 직장에 '폭탄' 협박한 황당 이유

    미국의 한 여성이 남자친구의 직장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며 경찰에 협박 전화를 했다가 붙잡혔다. 이 여성이 협박 전화를 건 이유는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였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메인주(州)에 사는 33세 여성 카일라 블레이크는 지난 23일 오전 경찰에 협박 전화를 건 혐의로 체포됐다.

    2021.09.28 12:10

  • 40억 주고 산 루벤스의 ‘삼손과 데릴라’, AI는 ‘가짜’ 판명

    영국 내셔널 갤러리가 소장한 17세기 유명 화가 페테르 파울 루벤스(1577~1640)의 걸작 ‘삼손과 데릴라’가 인공지능(AI) 프로그램으로부터 가짜 판명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및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내셔널 갤러리의 이 그림은 최근 AI 분석 결과 가짜 판정됐다. 이 그림은 삼손이 데릴라의 품에 자고 있고, 데릴라의 공범이 삼손의 초인적인 힘을 없애기 위해 그의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 등이 담겼다.

    2021.09.28 11:14

  • 김여정 담화 사흘만에 北 도발…합참 “단거리 미사일 추정"

    북한이 28일 오전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전 6시40분께 북한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동쪽으로 발사된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회의 결과를 보고받은 뒤 "최근 북한의 담화와 미사일 발사 상황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분석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2021.09.28 10:28

  • [코로나19]신규확진 2289명, 월요일 기준 최다…확산세 지속

    28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289명으로, 월요일 기준 최다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3만3290건(확진자 39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7374건(확진자 5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가 41만6626명으로, 총 3851만1292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다.

    2021.09.28 09:31

  • ‘육참골단’ 언급한 이준석 “곽상도, 사퇴가 국민 눈높이에 부합”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로부터 6년간 근무한 뒤 퇴직금 50억원을 받은 것과 관련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의원 거취에 대해 언급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인터뷰에서 "곽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는 판단을 안 한다 그러면, 국회윤리위 절차 아니면 제명 얘기가 있을 것"이라며 "원내 의원들이 어떤 협조의 방향이 정해져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곽 의원 스스로 사퇴하는 게 맞다고 보는가"라고 묻자, 이 대표는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게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다"며 "곽 의원의 아들 건에 대한 문제가 정리돼야 국민들이 실체에 빨리 다가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2021.09.28 09:13

  • ‘고발 사주’ 제보자 조성은, 권익위에 보호 신청…조사 착수

    28일 권익위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4일 권익위에 관련자 등의 신고자 비밀 보장 의무 위반 확인, 불이익 조치 금지 및 책임 감면 신청, 신변 보호 등 신고자 보호 조치 등을 신청했다. 권익위는 조씨의 신고 내용과 기관, 방법 등 공익신고자 보호법과 부패방지권익위법 등 관련법상 신고자 요건을 검토하고, 보호 신청 내용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권익위는 신고자가 보호 조치를 요청하고, 신고로 인한 생명·신체에 중대한 위해를 입었거나 입을 우려가 있을 때에는 경찰관서를 통해 신고자에 대한 신변 보호 조치를 할 수 있다.

    2021.09.28 08:35

  • 北,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13일만에 또 무력시위

    북한이 28일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 측은 "북한은 오늘 (오전) 6시40분경 내륙에서 동쪽으로 미상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며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미상발사체 발사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연이은 담화 이후 이뤄진 것이다.

    2021.09.28 06:46

  • 미 국무부 대변인, 코로나19 확진…블링컨 장관은 음성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을 수행하는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현지 매체는 프라이스 대변인이 유엔(UN) 총회 기간 중 진행된 수차례의 회담에서 블링컨 장관을 배석하는 등 국무부 고위 관계자들과 상당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짚었다.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블링컨 장관이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2021.09.28 06:26

  • 북한에 암호화폐 기술 전달한 미국 전문가, 유죄 인정

    2년 전 북한을 방문해 암호화폐 기술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미국인 전문가가 유죄를 인정했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더리움 재단에서 일했던 암호화폐 전문가 버질 그리피스가 뉴욕남부지방법원에서 대북 제재법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위반 사실을 인정했다. 그리피스는 지난 2019년 4월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않고 평양을 방문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회의에서 ‘블록체인과 평화’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2021.09.28 05:58

  • 약 취한 듯한 흑인男 저항하자, 경찰견 풀어 물게한 美백인경찰

    용의자 체포 과정에서 경찰견에게 흑인 남성을 물도록 한 백인 경찰관들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미 연방수사국(FBI)이 조사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FBI는 미주리주(州) 우드슨 테라스에서 세 명의 백인 경찰관이 흑인 남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경찰견에 이 남성을 물도록 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 현지 경찰은 당시 출동한 경찰관들이 흑인 남성에게 체포에 저항할 경우 경찰견을 사용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고 밝혔다.

    2021.09.27 12:15

  • 송영길 “내 딸은 무기계약직, 죽어라 일해…50억이 노력의 대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을 자진 탈당한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로부터 6년간 근무한 뒤 퇴직금 50억원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서 "정상적인가"라고 지적했다. 곽 의원 아들 병채(32)씨는 전날 직접 낸 입장문에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인용하며 "나는 너무나 치밀하게 설계된 오징어 게임 속 ‘말’일 뿐"이라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오징어 게임은 목숨을 걸고, 벼랑에 내몰린 사람들의 피맺힌 한이 담겨있는 슬픔과 안타까움이 있다"며 "전 직원들의 전체 퇴직금을 합한 것보다 많은 것을 받았다는데 이게 정상적인 퇴직금인가"라고 반문했다.

    2021.09.27 11:13

  • 박수현, 김여정 담화에 “북한, 대화 여지 능동적으로 보여줘”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연이어 담화를 낸 것에 대해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북한이 대화의 여지를 능동적으로 보여준 것으로 해석한다"고 분석했다. 김 부부장은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 선언과 관련해 "흥미 있는 제안이고, 좋은 발상"이라고 담화문을 통해 밝혔다. 박 수석은 "남북관계 개선이나 북미대화의 모멘텀을 이어가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던 시점에서 문 대통령의 종전 선언 제안 카드가 계기가 돼 북한의 담화가 연속 나오고 있고, 미국도 반응을 계속 발신하고 있다"며 "문 대통령이 쏘아 올린 공이 충분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고,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겠다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9.27 10:32

  • 김어준,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에 “듣도 보도 못 한 케이스”

    방송인 김어준씨가 국민의힘을 자진 탈당한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로부터 6년간 근무한 뒤 퇴직금 50억원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 "듣도 보도 못한 케이스(경우)"라고 말했다. 김씨는 27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대리 한 사람의 퇴직금으로 50억원을 지급한 데 대해 화천대유 측에서는 곽 의원의 아들이 이명과 어지럼증을 겪는 데 대한 산재(산업재해) 위로금 명목이라고 해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의원은 아들의 퇴직금 명목 50억원 수령 사실이 알려진 뒤 전날 오후 탈당계를 제출했다.

    2021.09.27 09:45

  • 日 총리후보 “독도 구조물 설치 막겠다”…서경덕 “입 조심해”

    차기 일본 총리를 결정하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 나선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전 총무상이 "한국이 독도에 구조물을 더 만들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데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입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요미우리신문은 다카이치 전 총무상이 지난 25일 일본 효고(兵庫)현 의회와의 온라인 간담회에서 "한국이 독도에 구조물을 설치하지 못 하게 하겠다"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분이 차기 일본 총리가 된다면 제일 먼저 독도로 달려가 구조물 하나를 설치해 봐야겠다"며 "아무리 발버둥 쳐도 일본 총리가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전 세계인들에게 보여 준다면 아주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짚었다.

    2021.09.27 09:00

  • WHO, 코로나19 기원 조사 재개 추진…새 조사팀 구성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조사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는 새 조사팀이 중국과 그 밖의 다른 지역에서 코로나19 기원에 관한 새 증거를 찾기 위한 임무로 조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 조사팀 구성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WHO에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조사를 재개할 것을 촉구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2021.09.27 08:04

  • "내가 소상공인에 소송걸어 돈번다고?" 언론사 소송건 쯔양

    A사는 지난해 8월 당시 잠정 은퇴했던 쯔양이 과거 ‘먹방(먹는 방송)’ 촬영 장소를 제공한 업주를 상대로 수천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이에 쯔양 측은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닌 허위로, 보도로 인해 명예가 훼손됐다며 지난해 9월 정정보도와 손해를 배상할 것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쯔양 측은 해당 업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시점은 은퇴 선언 전이고, 해당 업주는 프랜차이즈 본사 법인임에도 기사에 ‘소상공인’으로 표현된 점 등을 지적했다.

    2021.09.27 07:12

  • “인생 끝났다” 눈물 흘린 리지, 오늘 음주사고 첫 재판

    음주 추돌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가 27일 첫 재판을 받는다. 그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저는 사실 이제 인생이 끝났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냥 극단적 선택하라’는 얘기도 너무 많다"며 "그냥 너무 제가 너무 잘못했고, 잘못한 걸 알고 있고, 너무 죄송하다"며 오열했다.

    2021.09.27 06:16

  • 스위스도 동성 결혼 합법화…국민투표서 64.1% 찬성

    스위스에서 국민투표를 거쳐 동성 결혼을 합법화했다. 26일(현지시간)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스위스는 전국적으로 국민투표를 실시, 64.1%가 동성 결혼 합법화에 찬성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스위스는 전 세계에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30번째 국가다.

    2021.09.27 05:49

  • 음주운전 말리려 차에 매달린 8살 딸, 엄마는 그대로 직진했다

    미국에서 한 여성이 음주운전을 말리는 8살 딸을 차에 매단 채 차를 몰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에 가르시아의 8살 딸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어머니를 따라갔고, 차량 뒷좌석 손잡이에 매달린 채 어머니를 말렸다. 한편 모친의 음주운전으로 차에 매달린 채 끌려간 8살 딸과 행인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2021.09.26 14:48

  • 문준용 "대통령 자식 공격한 곽상도, 이번엔 본인 자식이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38)씨가 아들의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퇴직금 50억원 의혹이 불거진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자기가 휘두르던 칼이 주목받은 만큼, 원한 쌓은 만큼 거대해져 되돌아오겠다"라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앞서 미디어아트 작가인 준용씨를 겨냥해 지원금 등 각종 특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곽 의원은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의혹이 불거진 최근에야 알게 됐다"며 "회사(화천대유)에서 주니까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09.26 14:02

  • '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난 화천대유란 게임속 '말'일뿐"[전문]

    경기 성남 대장동 택지개발 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6년간 일한 뒤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의 중심에 선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곽모씨가 "회사에 모든 것을 걸었다"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곽씨는 "부동산 개발 사업은 대박이 날 수도, 쪽박을 찰 수도 있지만 이미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있는 상태"라며 "이 사업이 대박이 날 수도 있겠다. 곽씨는 건강 상태로 인해 회사를 그만둬야 했다며 "경제 활동이 불가능 할 수 있다는 점과 이 모든 것이 과도한 업무가 원인일 것이라는 것을 회사가 인정해 성과급과 위로금을 책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9.26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