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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6 00:00 ~ 2021.12.06 00:23 기준

총 2,292개

  • 말다툼하다가 모친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경찰에 자수

    어머니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청주 청원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씨(28)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청원구 소재 한 아파트에서 60대인 모친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1.12.04 21:40

  • BTS도 제쳤다...유튜브 올해 인기 뮤직비디오 1위 누구

    유튜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동영상과 뮤직비디오, 인기 크리에이터(창작자) 등의 순위를 공개했다. 순위에 따르면 최고 인기 동영상은 4일 기준 조회수 3377만여회를 기록한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 올라온 아이유의 라이브 영상이다. 이 밖에도 유튜버 릴카의 춤 동영상, 유튜버 진용진이 기획한 ‘머니게임’ 1화, 개그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출연진 이용주와 정재형이 부른 팝 스타 저스틴 비버의 ‘Peaches’ 등이 순위에 올랐다.

    2021.12.04 21:13

  • "러시아, 내년초 우크라이나 공격한다...17만5000명 병력"

    러시아가 내년 초 17만5000명의 병력을 동원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규모 군사 공세를 계획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는 4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러시아는 올해 초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에서 실시한 훈련보다 2배 많은 규모로, 2022년 초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를 준비하고 있다"며 "장갑, 포병 등 장비와 약 17만5000명의 병력으로 추정되는 100여개 대대 전술단의 광범위한 이동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지난 2일 라트비아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무장관 회의 후에도 블링컨 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는 행위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1.12.04 20:11

  • "순종하라" 10대 자매 상습 성추행…혐의 부인하던 목사 최후

    미성년자 10대 자매 신도를 상대로 이른바 ‘그루밍(길들이기)’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목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해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구체적이며, 피해자들이 위증이나 무고로 처벌받을 가능성까지 감수한 점 등에 비춰 A씨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은 어린 시절부터 A씨를 부모처럼 따르고, 목사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교육을 받았다고 진술했다"며 "A씨를 목사로서 깊이 신뢰하고, A씨의 지시를 거부할 수 없는 분위기였음을 고려하면 피해자들이 범행 직후 신고하지 못한 이유를 납득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2021.12.04 19:02

  • 총알 10발, 덫에 걸리고도 살았다…새끼코끼리 기적의 생존

    태국에서 한 새끼코끼리가 다리에 총알 10발을 맞고, 덫에 걸려 생사가 위험한 상황에 놓였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발견 당시 이 코끼리는 오른쪽 다리가 덫에 걸려 찢어지려 했었고, 왼쪽 넓적다리에는 총알을 여러 발 맞은 상태였다. 엑스레이 촬영 결과 코끼리의 왼쪽 다리에는 10발의 총탄이 박혀 있었고, 이 중 일부는 뼈에 박혀 있었다.

    2021.12.04 18:22

  • 국민의힘 "與 확진자 발생 쉬쉬" 李측 "허위, 논평 취소하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실을 쉬쉬한 이유를 해명하라"고 한 국민의힘 중앙선대위를 향해 "논평 취소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밝혔다. 앞서 이날 원일희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이 후보 선대위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층을 소독하고, 직원 전원을 재택근무 시킨 사실 자체도 함구했다"며 "이 후보는 경기지사 시절 확진자 발생을 은폐했다며 신천지 신도들을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 선대위는 이제라도 확진자 발생을 쉬쉬한 행태를 사과하고, 확진자 발생 이후 상황을 국민께 소상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했다.

    2021.12.04 17:39

  • 권성동 “강원랜드 사건 1·2심 무죄…공격은 정치 금도 넘는 것”

    권성동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더불어민주당 측의 이른바 ‘강원랜드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입장 표명 요구에 대해 "대선이 되니 온갖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이 난무하다"고 반박했다. 권 사무총장은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소위 강원랜드 사건과 연계해 저를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금도를 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현안 대응 TF는 성명을 통해 "강원랜드 채용 청탁 의혹의 권 사무총장만큼은 절대로 놓지 않는 윤 후보에게 공정이란 무엇인지 묻는다"며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2021.12.04 16:56

  • "역겹다"던 워런버핏 단짝이 또 입떼자…암호화폐 줄줄이 급락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BRKA) 회장이 가장 신뢰하는 투자 파트너이자 ‘단짝’으로 알려진 찰리 멍거 BRKA 부회장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에 대해 "닷컴 버블(IT 버블)보다 더 심각하다"고 경고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이 큰 폭으로 출렁였다.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급락의 이유로 일각에서는 찰리 멍거 부회장의 발언이 영향을 끼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멍거 부회장은 호주에서 열린 투자 콘퍼런스에서 "암호화폐는 만들어지지 않았어야 했다"며 버블이 극심하다고 지적했다.

    2021.12.04 16:22

  • 골칫거리 뱀 내쫓으려 피운 석탄…21억 집 한채 홀랑 불탔다

    미국의 한 집주인이 실내로 들어온 뱀을 내쫓기 위해 연기를 피우려 석탄에 불을 붙였다가 집 대부분이 불에 타는 사고가 벌어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대부분이 불에 타 약 100만달러(약 11억여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고, 이날 화재는 집주인이 지하실로 들어온 뱀을 내쫓기 위해 석탄 조각을 모아 불을 붙여 연기를 피우려 했다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1.12.04 15:41

  • 구속 위기 두 차례 벗어난 손준성 검사 “무리한 영장 청구”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에 연루돼 두 차례 구속 위기에 섰던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당시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법원의 영장 기각 이후 "거듭된 공수처의 무리한 구속영장 청구"라고 강조했다. 공수처는 손 검사에 대해 그가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으로 일하던 지난해 4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 여권 인사들에 대한 고발 자료 수집과 고발장 작성을 소속 검찰공무원에게 지시한 혐의(직권남용) 등을 적용했다. 공수처는 지난 10월 손 검사에 대해 이같은 혐의로 체포영장과 구속영장을 각각 청구했지만, 모두 법원에서 기각 결정을 받았다.

    2021.12.03 01:24

  • 호주에서 두 아이와 격리 중이던 30대 엄마, 호텔에 불 질렀다

    호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호텔에서 두 아이와 함께 격리 중이었던 30대 여성이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및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호주 퀸즈랜드주(州) 케언즈 소재 한 호텔에서 격리 중이던 31세 여성 테시 앤 메리포가 방화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화재를 제압한 뒤 호텔에 머무르고 있던 다른 격리자들을 대체 격리시설로 이동시켰다.

    2021.12.03 01:03

  • [속보]손준성, 두 번째 구속영장도 기각…법원 “소명 충분치 않아”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에 연루된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당시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두 번째 구속영장 청구가 또 다시 법원에서 기각됐다. 공수처는 지난달 30일 손 검사에 대해 두 번째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첫 영장 청구 당시 공수처는 ‘성명불상의 상급 검찰 간부’, ‘성명불상의 검찰 상급자’를 손 검사의 공모자로 적시했지만, 두 번째 영장에는 제외했다.

    2021.12.03 00:12

  • '사생활 논란' 조동연, 사퇴 암시뒤 연락두절..."소재 확인됐다"

    사생활 문제로 논란이 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1호 영입 인재’ 조동연 선거대책위 상임선대위원장이 사퇴를 시사하는 글을 남긴 뒤 연락이 두절됐다가 소재가 확인됐다. 이어 "아무리 힘들어도 중심을 잡았는데 이번에는 진심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다만 아이들과 가족은 그만 힘들게 해주셨으면 한다. 결국 이날 오후 9시55분께 조 위원장에 대한 실종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고, 경찰은 조 위원장 소재를 확인했다.

    2021.12.02 23:33

  • 개그맨 서승만, 서민 겨냥 "기생충 머시기 마주치면 아주 그냥"

    서씨는 2일 자신의 SNS에 서 교수 사진을 올리며 "기생충 머시기라는데 참"이라며 "진 머시기랑 아주 쌍벽이네"라고 했다. 서씨는 이어 "나보다 형인 줄"이라며 "우연히 마주치면 아주 그냥 진짜"라고 적었다. 서씨는 앞서 지난 9월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로비 의혹과 관련해 SNS에서 "해외에서도 칭찬한 대장동 개발 씹는 애들.

    2021.12.02 23:16

  •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 4057명…3일 5000명 육박 예상

    방역당국 및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집계된 전국 17개 시·도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4057명이다. 오후 9시 동시간대 집계치 기준으로 두 번째 많은 수치로, 최다 기록은 전날 오후 9시 기준 4317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의 수치를 더하면 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0명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12.02 22:50

  • 인도·프랑스·그리스 등도 뚫렸다…첫 오미크론 감염자 발생

    인도와 프랑스, 그리스와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B.1.1.529) 첫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인도 ND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보건부는 이날 남부 카르나타카주에서 2명의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아프리카 대륙 옆 인도양에 있는 프랑스 해외영토 레위니옹에서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확인됐지만, 본토에서 감염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12.02 22:08

  • ‘정인이 사건’ 대법 판단 받는다…검찰·양부, 상고장 제출

    양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16개월 여아, ‘정인이’ 사건이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정인 양의 양부 안모씨 측도 이날 재판부에 상고장을 냈다. 정인 양의 양모 장모씨는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 양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살해하고, 같은 해 10월13일 정인 양의 복부에 강한 충격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2021.12.02 21:07

  • 신기루, 라디오 생방송 비속어 발언 사과…“부족함이 불편 끼쳐”

    개그우먼 신기루(본명 김현정)가 지상파 라디오 생방송 중 비속어와 욕설을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제가 생방송 경험이 없고, 늘 자유로운 플랫폼에서만 제 얘기를 하다 보니 전 연령대가 듣는 공중파 라디오에서 제 경험과 에피소드 질의응답 과정에서 자극적인 단어와 브랜드명을 언급하는 등 제 부족함이 여러분께 많은 불편을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는 "즉시 입장을 밝히지 못한 것은 처음 겪어보는 수많은 질타와 악플에 제 얘기들이 제 의도와 생각과는 달리 전달돼 오해를 사지는 않을지 입을 열기가 두려웠다"며 "반복되는 실수로 실망감을 드리지 않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고, 앞으로 제 얘기와 생각들을 꾸밈없이 보여드리고 들려드리는 것에 있어 불편을 느끼시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2 19:43

  • '소품 총 사망'의 반전···울먹인 알렉 볼드윈 "난 방아쇠 안 당겨"

    지난 10월 영화 촬영 중 촬영감독이 소품 총에 맞아 숨진 사고에 연루된 미국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나는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며 심경을 밝혔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및 미 CNN 등에 따르면 볼드윈은 이날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절대 누구에게도 총을 겨누지 않았고,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며 눈물을 보이는 등 격양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총에서 공포탄이 아닌 실탄이 발사되면서 맞은편에 있던 촬영감독 헐리나 허친스가 가슴에 총을 맞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1.12.02 19:03

  • 밧줄로 묶인 채 두 손으로 얼굴 가렸다…기이한 미라의 정체

    페루에서 서기 800년~1200년 사이의 것으로 추정되는 기이한 모습의 미라가 발견됐다. 특이한 점은 미라가 밧줄로 꽁꽁 묶인 상태이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라는 것이다. 유적 발굴 관계자는 "기이하고 특별하다"며 "미라는 서기 800년에서 1200년 사이에 묻혔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21.12.02 01:42

  • 김종인, 생방송 1시간 전 출연 취소 통보…CBS 측 “매우 유감”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예정돼 있던 라디오 방송 출연을 돌연 취소했다. 1일 오후 방송된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진행자 박재홍 앵커는 "당초 김 전 위원장 스튜디오 출연이 예정돼 있었는데 생방송 1시간여 전에 갑자기 출연 취소 통보가 왔다"고 말했다. 박 앵커는 "아쉽게 (김 전 위원장을) 오늘 못 모시고, 제작진들로서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12.02 00:59

  •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 4317명…동시간대 최다 경신

    방역당국 및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집계된 전국 17개 시·도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4317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의 수치를 더하면 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0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된 신규 확진자는 5123명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5000명을 넘어섰다.

    2021.12.02 00:04

  • [속보]곽상도, 구속영장 기각…법원 “구속 사유 소명 부족”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업자 측에게 도움을 주고 아들을 통해 ‘퇴직금 50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곽상도 전 의원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 서보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일 곽 전 의원에 대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범죄 성립 여부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어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는 반면 구속의 사유 및 필요성·상당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라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곽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대장동 개발 사업에 참여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가 하나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그 대가로 아들을 통해 퇴직금 등 명목으로 25억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21.12.01 23:21

  • '서울대' 서경석, 2년만에 공인중개사 기적의 합격…점수 보니

    서울대 출신 개그맨 서경석이 제32회 공인중개사 2차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서경석은 1일 유튜브 채널 ‘서경석TV’에 올린 ‘제32회 공인중개사 시험 2차 최종 결과 발표’라는 영상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서경석은 지난해 제31회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 합격했지만, 2차 시험에서 불합격했다.

    2021.12.01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