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서비스대상] 고객 라이프스타일 맞춤 상품·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입력 2021.07.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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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대표 여승주·사진)은 2017년, ‘한국서비스대상’ 생명보험 부문 명예의전당에 헌정됐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총자산 127조원, 지급여력비율(RBC) 238.3%로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베트남·중국·인도네시아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보험사로 도약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지난 3월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서약식’을 갖고 실천을 다짐했다.

한화생명은 지난 3월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서약식’을 갖고 실천을 다짐했다.

한화생명은 지난 3월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전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서약식’을 갖고 실천을 다짐했다. 또 CEO 직속의 소비자보호 운영체계 강화, CCO 임명 등으로 달라진 법 시행에 대응하는 한편 소비자중심경영을 견고히 하기 위한 전사적 체계를 갖췄다. CEO가 위원장인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소비자보호협의회’와 ‘금융사고비상 대응반’을 운영하는 등 소비자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추진한다.

한화생명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 BCP 기반의 대응 체계를 통해 임직원과 FP의 안전을 도모하고, 고객과 지역사회 대상으로 지원과 기부를 진행했다.

한화생명은 ESG 경영성과 관리 및 관련 전략 추진력 강화를 위해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이사회 산하에 신설했다. 또 최근 ‘GIVEGREEN’ 캠페인 기증식을 갖고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 약 3000점을 밀알복지재단의 ‘굿윌스토어’대전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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