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482명…나흘 만에 다시 500명 아래로

중앙일보

입력 2021.06.19 09:43

업데이트 2021.06.19 09:4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접종이 실시된 지난 18일 대전의 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에게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은 어르신들이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휴식하고 있다. 김성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접종이 실시된 지난 18일 대전의 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에게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은 어르신들이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휴식하고 있다. 김성태

1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82명 늘어 누적 15만72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07명)보다 25명 줄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발생이 456명, 해외유입이 2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93명, 경기 141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354명(77.6%)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15명, 대구 13명, 충남 12명, 충북·경남 각 10명, 제주 7명, 대전·울산·강원·전북·전남 각 5명, 광주·경북 각 4명, 세종 2명 등 총 102명(22.4%)이다.

최근 1주간 발생한 확진자 수는 일별로 452명(6월 13일)→399명(14일)→373명(15일)→545명(16일)→540명(17일)→507명(18일)→482명(19일)이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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