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EATIVE 2021] 국내 첫 장례용품 가격정찰제 도입

중앙일보

입력 2021.02.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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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보람상조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혁신브랜드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보람상조는 국내에 상조 서비스 개념이 생소하던 지난 1991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 보람상조’라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장례용품 가격정찰제 등 체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눈부신 성장을 이어왔다. 이후 장례행사 직영센터 및 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보람상조는 장례용품 정찰제 국내 최초 도입 등 상조 업계를 선도한다.

보람상조는 장례용품 정찰제 국내 최초 도입 등 상조 업계를 선도한다.

지난 31년간 국내 최다 회원인 245만여 명을 모집하고, 23만여 건의 최다 장례행사를 진행했다. 또 업계 최초로 선수금 1조2500억원을 달성했다. 상조업계 최초로 전국 21개 고객만족센터를 개설하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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