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원전항 인근서 어민 1명 실종…해경 수색 중

중앙일보

입력 2021.02.22 06:35

업데이트 2021.02.22 10:34

21일 오후 7시 5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항 인근 해상에서 어민 A(69)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실종자 수색하는 해경.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음. 포항해양경찰서 제공=뉴스1

실종자 수색하는 해경.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음. 포항해양경찰서 제공=뉴스1

창원 해경은 어선 1척이 입항하지 않는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원전항 주변 해역에서 2.98t 연안 통발어선 1척이 해안가 근처에서 좌초한 것을 확인했다.

이 어선에는 A씨가 타고 있었다.

창원해경은 배에 혼자 타고 있던 A씨가 바다에 빠졌을 것으로 보고 주변 해역을 수색 중이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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