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이징 하늘 길 열렸다

중앙선데이

입력 2020.09.05 00:30

지면보기

702호 11면

베이징 하늘 길 열렸다

베이징 하늘 길 열렸다

현대자동차 및 협력사 직원과 가족들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전세기를 이용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 3일과 4일 이틀 동안 3대의 전세기를 투입해 약 600명을 베이징 서우두 공항으로 수송했다. 인천-베이징 직항 항공기 운항은 지난 3월말 이후 처음이다. [뉴스1]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