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브루]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박태환

중앙일보

입력 2019.10.08 16:20

<데이터브루>가 매일 여러분께 뉴스 속 화제의 인물을 '숫자'로 풀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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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시리즈 2019년 10월 8일 주인공은 '마린보이' 박태환입니다.

박태환은 89년생으로 올해 만 30살이 됐습니다. 2004년 15살 때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던 그는 이제 선수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7월 광주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불참하면서 은퇴설이 불거지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제100회 전국체전에 출전해 여전히 월등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7일 계영 800m, 자유형 200m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8일 자유형 400m 우승까지 휩쓸었는데요.
 이번 전국체전 3관왕을 차지한 박태환은 통산 38개의 금메달(8일 오후 4시 현재)로 이보은 전 강원도청 감독이 갖고 있는 수영 종목 최다 금메달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아직 대회가 끝나지 않은만큼 금메달을 더 따낼 가능성도 높습니다. 대기록을 눈앞에 둔 박태환과 관련된 숫자는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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