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품질만족지수 KS-QEI 특집] 소프트 코팅 방식 … 적외선 반사해 냉·난방 효율 극대화

중앙일보

입력 2019.10.0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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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KCC(정몽익 대표이사)는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저방사유리(코팅유리)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저방사유리(코팅유리) 부문

건축물 분야에도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은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KCC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반영한 저방사(Low-E) 유리를 개발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진공에서 플라즈마를 사용해 나노미터 단위의 매우 얇은 금속 및 세라믹 박막을 여러 층으로 코팅하는 소프트 코팅 방식을 통해 적외선은 반사해 냉·난방 효율을 극대화한다.

최근 KCC는 e-Glass HD를 새롭게 선보였다. 잘 손상되지 않는 하드 로이 유리와 단열 성능이 우수한 소프트 로이 유리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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