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숙박시설 태부족 서울 4대문 안 주상복합

중앙일보

입력 2019.08.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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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4대문 안은 중심업무지구의 70만 직장인 수요와 3만5000여명의 동대문 패션타운 상가 종사자들과 함께 명동 관광특구의 유동인구를 품은 곳이지만 그에 비해 숙박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노후화된 시설도 공실이 거의 없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충무로 남산센트럴뷰

이런 서울 4대문 안 지역인 중구 인현동 1가에 ‘충무로 남산센트럴뷰’(조감도)가 분양에 나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로 생활형숙박시설 315실과 근린생활시설 29실로 구성됐다. 이곳은 우선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을지로3가역(2·3호선)·충무로역(3·4호선)·을지로4가역(2·5호선)이 걸어서 2분 거리에 불과한 쿼드러플 역세권이다. 여기에다 서울 전 지역 진출입이 가능한 버스노선도 구축돼 있고 남산 1호터널을 통해 강남 진출입도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도보 10분 거리에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중구청·중부경찰서·백병원·지하상가 등 편의시설과 관공서가 위치해 있고 청계천과 남산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남산 조망이 가능한 옥상 정원과 함께 빌트인 세탁기·빌트인 냉장고·천정형 에어컨·붙박이 가구 등이 전 가구에 적용된다. 발코니 설계로 공간 효율성을 높인 풀퍼니처와 코인세탁실, 스마트박스, 피트니스센터 등의 특화시설들도 제공된다.

문의 1644-7839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Innovation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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