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일류기업] 다채로운 레스토랑, 다양한 규모의 연회장 갖춰

중앙일보

입력 2019.07.04 00:04

업데이트 2019.07.0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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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개관 30주년을 맞았다. [사진 파르나스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개관 30주년을 맞았다. [사진 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대표 권익범·사진)이 한국표준협회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호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년 연속이다.

올해로 개관 30주년을 맞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국내 트렌드의 중심이자 교통의 요지인 서울 강남에 자리 잡고 있어서 비즈니스·관광·쇼핑·여가를 모두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넓고 아늑한 516개의 객실은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레스토랑과 바를 운영하고 있다.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테이블 34’, 정통 일식 레스토랑 ‘하코네’,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 중식당 ‘웨이루’, 미팅에 적합한 ‘로비 라운지’, 매일 신선한 빵과 커피를 판매하는 ‘그랜드 델리’에서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규모의 15개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컨벤션·국제행사·웨딩 등 행사 목적에 따른 최적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그랜드볼룸 대연회장은 국내 특1급 호텔 중 최대 규모의 시설로서 8개 국어 동시통역이 가능하다. 또 화상회의·인터넷·컴퓨터와 최신 음향 및 조명 시설, 대형 스크린 등을 갖춰 행사의 편의를 더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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