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이마트 ‘세탁 가전’ 매출 실적 5위로

중앙일보

입력 2019.06.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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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이마트의 올해 상반기 매출에서 가전제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의류관리기, 에어프라이어,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에어컨 등 ‘신개념’ 가전이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됐다. 이마트가 16일 올해 1월부터 이달 13일까지 상반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의류관리기를 포함한 세탁 가전이다. 세탁 가전은 지난해 처음으로 전체 매출 순위에서 10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5위까지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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