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교육·교통·쇼핑·공원 ‘원스톱 라이프’ … GTX 타면 삼성역까지 10분대

중앙일보

입력 2019.01.3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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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안양호계 두산위브
GTX가 개통하면 강남 접근성이 한층 더 좋아지게 되는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투시도.

GTX가 개통하면 강남 접근성이 한층 더 좋아지게 되는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투시도.

두산건설(대표이사 이병화)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서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청약 부적격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재개발 단지인 이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1순위에서 최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이 마감돼 눈길을 끌었던 곳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37층 8개동, 855가구의 대단지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 70㎡ 159가구, 84㎡ 215가구 등 중소형 실속 평형 414가구다.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다양한 첨단 디지털 기술 적용
단지 안에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어린이 테마형 놀이공간(4곳)을 비롯해 배드민턴장, 각종 체력단련시설을 갖춘 주민운동시설, 이와 어우러진 휴게공간 등이 설치된다. 이와 함께 약 380m의 산책로 겸 순환형 조깅트랙을 설치해 건강 친화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다양한 첨단 디지털 기술도 적용된다.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환경이 구축되며 전기·수도·가스 원격 검침 시스템,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니트를 적용한 환기시스템 등을 갖춰 사생활을 보호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해준다.

에너지 절약을 돕는 시스템들도 설치된다.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은 전기·수도·가스 사용량 정보, 동일 평형의 에너지 사용량 비교, 에너지 사용 목표치 설정·알람 기능을 제공한다. 각 세대엔 LED 조명기구, 대기전력 자동 차단 콘센트, 에너지 효율 1등급 콘덴싱 보일러, 실별 디지털난방온도 조절기 등이 설치된다. 실 별로 온도 조절이 수월해 에너지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욕실 바닥 난방도 적용된다.

생활편의시설 밀집, 사통팔달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또 재개발 단지여서 주변에 발달한 기존의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반경 1㎞ 안에 홈플러스·롯데백화점·뉴코아아울렛·롯데마트·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이 있다. 인근에 평촌아트홀·한림대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편의시설을 비롯해 안양천·호계근린공원·자유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여가 생활이 편리하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반경 1㎞ 안에 호성초·호원초·호계중·평촌시립도서관·평촌학원가 등이 밀집해있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매력이다. 단지에서 직선거리 1㎞ 이내에 있는 지하철 금정역(1·4호선 환승역)을 이용해 서울 용산역까지 30분대, 사당역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인근 광역도로망으로 서울 외곽순환도로 산본IC·평촌IC를 비롯해 수원~광명 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1번 국도 등이 있다.

금정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추진되고 있어 개통 시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호계사거리 일대엔 인덕원~동탄 간 복선전철이 2026년 개통 예정이다. 월곶판교선(월곶~판교 간 복선전철)이 2026년 개통되면 안양에는 만안과 안양, 안양운동장, 인덕원역 등이 신설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있다.

문의 1899-0501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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