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승객 안전, 기사 편의 위한 다양한 서비스 선보여

중앙일보

입력 2019.01.3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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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면

SK텔레콤의 T map 택시(이하 티맵택시)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택시호출서비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택시호출서비스 부문 T map 택시

티맵택시는 승객과 기사의 편의와 안전을 향상하는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지난해 택시호출 서비스 부문에서 큰 성장을 이뤘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택시 승객의 실시간 이동 경로를 가족과 지인에게 공유할 수 있는 ‘안심귀가 Live’ 기능을 제공해 20~30대 여성 고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택시 기사의 안전 주행을 돕기 위해 운전대 부착 형태의 물리 버튼인 택시호출 확인용 ‘콜잡이’를 개발해 택시 기사 3만 명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택시 호출 승객의 위치가 순방향·역방향인지 여부를 알려주는 택시 배차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티맵택시는 지속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택시 탑승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위해 ‘티맵택시 수험생 무료 수송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지난해 말 서울 도심지역에서 심야에도 승차거부 없는 택시를 운영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현재 티맵택시 승객앱의 월 실사용자는 13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6월 실사용자 대비 65배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세로 소비자의 호응도와 관심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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