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여드름·색소 침착 등 효과적으로 치료

중앙일보

입력 2018.12.27 00:04

업데이트 2018.12.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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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피부과는 꾸준한 시설 확장 및 프리미엄급 의료장비 구축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메이저피부과는 꾸준한 시설 확장 및 프리미엄급 의료장비 구축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메이저피부과가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의료/피부과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메이저피부과

 메이저피부과의원은 2006년부터 피부에 대한 연구와 치료를 시행해 온 병원으로 2017년에 이어 2018년까지 2년 연속해서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메이저피부과는 꾸준하게 시설을 확장하고 프리미엄급 의료장비를 구축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박정훈·조희령·이정주·황규철·고종현 대표 원장단을 축으로 정기적인 학술 세미나를 통해 최신 의료기술을 습득하고 시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연구를 하고 있다.

 한편 여드름 PDT와 개인별 맞춤 여드름 흉터·자국 치료, 기미·잡티·주근깨 등의 색소질환 치료 등을 숙련된 피부과전문의로부터 안전하게 시술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이저피부과의원 측은 “우수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 정직한 의료서비스를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정직한 피부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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