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야구장에서 김장을

중앙일보

입력 2018.12.0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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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2면

야구장에서 김장을

야구장에서 김장을

롯데그룹 부산지역 계열사 직원과 부산시민단체협의회원 등 400여명이 5일 부산시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김장 김치를 담는 도중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담근김치 1만 포기는 푸드뱅크를 통해 부산 16개 구의 소외계층 33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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