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사진관]내년에 어떤 차들이 나올까. 미국 LA 오토쇼에 등장한 신차

중앙일보

입력 2018.11.30 13:50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의 내년도 신차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8오토쇼'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12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오토쇼에는 전 세계 40여 곳의 자동차 업체가 참여했고, 60여 종의 신차들이 등장했다.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현대자동차는 이날  8인승 대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팰리세이드' 를, 기아자동차는 완전변경한 3세대 쏘울 신형을 공개했다.
글로벌 업체들이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신차들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전무)이 현지에서 신형 SUV 팰리세이드를 소개하고 있다.팰리세이드는 기본의 맥스쿠르즈와 베라쿠르즈의 계보를 잇는 싼타페 윗급이다.최고 8인승의 이 차는 2.2리터의 디젤과 3.8리터의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EPA=연합뉴스]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전무)이 현지에서 신형 SUV 팰리세이드를 소개하고 있다.팰리세이드는 기본의 맥스쿠르즈와 베라쿠르즈의 계보를 잇는 싼타페 윗급이다.최고 8인승의 이 차는 2.2리터의 디젤과 3.8리터의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EPA=연합뉴스]

기아차의 신형 쏘올. 가솔린 엔진과 전기차 두 종을 공개했다. [AFP=연합뉴스]

기아차의 신형 쏘올. 가솔린 엔진과 전기차 두 종을 공개했다. [AFP=연합뉴스]

 포르쉐 911 카레라 S 모델.[AFP=연합뉴스]

포르쉐 911 카레라 S 모델.[AFP=연합뉴스]

 아우디 E-Tron GT 컨셉 카. [AFP=연합뉴스]

아우디 E-Tron GT 컨셉 카. [AFP=연합뉴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AFP= 연합뉴스 ]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AFP= 연합뉴스 ]

 BMW X7 .7인승 SUV로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2종 (40i, 50i) 과 디젤 2종( 30d, , M 50d) 등 4종으로 구성. AFP=연합뉴스]

BMW X7 .7인승 SUV로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2종 (40i, 50i) 과 디젤 2종( 30d, , M 50d) 등 4종으로 구성. AFP=연합뉴스]

BMW Vision iNEXT 전기 자율 컨셉 카.[로이터=연합뉴스]

BMW Vision iNEXT 전기 자율 컨셉 카.[로이터=연합뉴스]

 BMW Vision iNEXT 전기 자율 컨셉 카.[로이터=연합뉴스]

BMW Vision iNEXT 전기 자율 컨셉 카.[로이터=연합뉴스]

메르세데스 AMG GT R PRO. [AFP= 연합뉴스 ]

메르세데스 AMG GT R PRO. [AFP= 연합뉴스 ]

 볼보 s60 [AFP= 연합뉴스 ]

볼보 s60 [AFP= 연합뉴스 ]

혼다 시빅 타입 R. [AFP= 연합뉴스 ]

혼다 시빅 타입 R. [AFP= 연합뉴스 ]

스바루사의 Crosstrek 프러그 인 하이브리드. [AFP= 연합뉴스 ]

스바루사의 Crosstrek 프러그 인 하이브리드. [AFP= 연합뉴스 ]

니산의 Murano [AFP= 연합뉴스 ]

니산의 Murano [AFP= 연합뉴스 ]

인피니티 Q60S [AFP=연합뉴스]

인피니티 Q60S [AFP=연합뉴스]

미쓰비시 Eclipse [AFP=연합뉴스]

미쓰비시 Eclipse [AFP=연합뉴스]

 GMC 지프 글래디에이터.[EPA=연합뉴스]

GMC 지프 글래디에이터.[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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