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중앙일보

입력 2018.09.05 06:49

업데이트 2018.09.05 07:08

[사진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사진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5일 오전 5시 11분쯤 일본 도쿄 북동쪽 인근 해상에서 규모 5.6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NHK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도쿄 북동쪽 이바라키현에서에서 60km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했다. 지진발생 깊이는 60km다.

오전 5시 15 기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고 당국은 전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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