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랑스 파리서 무장괴한 인질극

중앙일보

입력 2018.06.14 00:56

업데이트 2018.06.14 02:46

지면보기

종합 21면

프랑스 파리서 무장괴한 인질극

프랑스 파리서 무장괴한 인질극

프랑스 파리에서 12일(현지시간) 폭탄과 권총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한 남성이 4시간가량 2명의 인질을 붙잡고 경찰과 대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질범은 이란 대사관에 연락해 달라고 요구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E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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