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사진관]사진가라면 이번 주 꼭 가야 할 이곳은?

중앙일보

입력 2018.04.19 18:00

업데이트 2018.04.19 18:22

소니카메라가 전시하고 있는 자사 카메라 렌즈. 망원부터 광각렌즈까지 다양한 제품이 놓여있다. 최승식 기자

소니카메라가 전시하고 있는 자사 카메라 렌즈. 망원부터 광각렌즈까지 다양한 제품이 놓여있다. 최승식 기자

 국내 유일의 사진영상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이 오는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986년 첫 전시회를 시작한 서울국제사진영상전(Seoul International Photo&Imaging Show)은 캐논, 소니, 펜탁스 등 600여개 사진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사진영상 전시회다.

22일까지 코엑스서 '서울국제사진영상전'
600여개 사진 관련업체 참가, 아시아 최대

캐논코리아가 이번 서울국제사진영상전에서 발표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0'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최고감도 ISO 5만 1200, 4K 동영상을 지원한다. 가격은 90만원. 최승식 기자

캐논코리아가 이번 서울국제사진영상전에서 발표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0'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최고감도 ISO 5만 1200, 4K 동영상을 지원한다. 가격은 90만원. 최승식 기자

19일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캐논부스에서 모델들을 촬영하고 있다.최승식 기자

19일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캐논부스에서 모델들을 촬영하고 있다.최승식 기자

펜탁스카메라가 선보인 소형 디지털카메라.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갈 정도로 작고 앙증맞다. 최승식 기자

펜탁스카메라가 선보인 소형 디지털카메라.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갈 정도로 작고 앙증맞다. 최승식 기자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망원렌즈를 장착한 카메라 뷰파인더를 보고 있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진 전문 전시회다. 최승식 기자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망원렌즈를 장착한 카메라 뷰파인더를 보고 있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진 전문 전시회다. 최승식 기자

삼각대 위에 카메라를 고정하는 볼헤드 장비를 관람객들이 구경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삼각대 위에 카메라를 고정하는 볼헤드 장비를 관람객들이 구경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ND필터,편광필터 등 각종 필터를 다양한 렌즈 구경에 맞춰 현장에서 소비자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최승식 기자

ND필터,편광필터 등 각종 필터를 다양한 렌즈 구경에 맞춰 현장에서 소비자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최승식 기자

소니카메라는 모델과 대형 모니터를 준비해, 현장에서 관람객이 직접 촬영한 사진의 각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면서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소니카메라는 모델과 대형 모니터를 준비해, 현장에서 관람객이 직접 촬영한 사진의 각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면서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야외 촬영이 많은 사진가를 위해 배낭에 부착해 전원을 공급하는 휴대용 태양열 충전기도 선보이고 있다.

야외 촬영이 많은 사진가를 위해 배낭에 부착해 전원을 공급하는 휴대용 태양열 충전기도 선보이고 있다.

하드커버 가방부터 소프트 가방까지 다양한 카메라 가방이 놓여있다. 최승식 기자

하드커버 가방부터 소프트 가방까지 다양한 카메라 가방이 놓여있다. 최승식 기자

관람객들이 조명장비 업체가 세팅한 촬영장소에서 개인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최승식 기자

관람객들이 조명장비 업체가 세팅한 촬영장소에서 개인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최승식 기자

피규어, 화장품, 생활소품 등을 일반인도 손쉽게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라이트박스와 간이조명.

피규어, 화장품, 생활소품 등을 일반인도 손쉽게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라이트박스와 간이조명.

사진장비 외에도 국가별,지역별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예술사진 전시회도 마련됐다.최승식 기자

사진장비 외에도 국가별,지역별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예술사진 전시회도 마련됐다.최승식 기자

 이번 전시회에서 전통의 카메라 명가인 캐논은 보급형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0’을 선보이면서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1인자인 소니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캐논코리아 박광열 과장은 “캐논 신제품을 직접 만지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했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1인 미디어 방송부터 드론, 세미나까지 행사 기간동안 방문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메라와 렌즈 뿐 아니라 조명장비,삼각대,모델촬영 등 다양한 상품과 각종 이벤트도 이번 주 일요일까지 계속 열린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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