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g Collection] 수면전문가·의사가 설계한 '포스처피딕'…혈액순환 도와 숙면에 최적화

중앙일보

입력 2018.03.23 00:02

업데이트 2018.03.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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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씰리침대가 봄 웨딩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인 ‘밀리(Milli)’를 선보였다. 최근 꼼꼼하게 확인하고 리뷰를 통해 신중하게 소비하는 ‘체크슈머(체크와 컨슈머의 합성어)’를 타깃으로 씰리침대가 새롭게 구축한 ‘시그니처’ 라인이다.

씰리침대

봄 웨딩 시즌 겨냥한 '밀리'선봬
밤새 골격 재배열, 근육 이완 효과

씰리침대는 정형외과 의사와 수면 전문가 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제품으로 단단하고 안정감 있는 지지력에 편안함을 동시에 제 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씰리침대]

씰리침대는 정형외과 의사와 수면 전문가 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제품으로 단단하고 안정감 있는 지지력에 편안함을 동시에 제 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씰리침대]

씰리침대는 세계 최초로 정형외과 의사와 수면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스프링 기술인 ‘포스처피딕(Posturepedic)’을 통해 탄생한 제품이다. 견고한 내구성은 물론 단단하고 안정감 있는 지지력에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해 명성을 쌓아왔다.

밀리는 씰리침대의 포스처피딕(Posturepedic) 기술이 적용된 티타늄 스프링에 촘촘한 미니코일을 얹은 ‘이중 스프링(Spring on spring)’ 기술을 적용했다. 미세한 움직임에도 즉각적인 반응으로 숙면에 최적화된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지지력을 제공한다.

포스처텍 티타늄 스프링은 티타늄 합금 스프링으로 제작해 가볍고 단단하며 성능 또한 오래 유지된다. 또 탁월한 지지력과 복원력으로 수면 시 압통을 제거함으로써 불필요한 뒤척임을 줄여 수면의 질을 높여준다. 촘촘하게 배치된 미니코일과 더해져 무거운 부분은 견고하게 가벼운 부분은 부드럽게 받쳐주기 때문에 밤새 골격을 재배열해주고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 순환을 도와줌으로써 피로를 효과적으로 해소시켜 준다.

모든 스프링은 400°C 이상 고온에서 이중 열처리하여 소음은 줄이고 내구성은 높였다. 또 씰리침대의 특허 기술인 ‘유니키(Unikey)’를 탑재해 가장자리 처짐을 방지했다. 매트리스 사용 면적은 최대 20% 이상 확보해 보다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고객도 쾌적한 수면이 가능하도록 기능성 천연 소재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적 소재인 텐셀(Tencel)을 사용했다. 덕분에 부드럽고 매끄러운 감촉은 물론 땀 흡수력과 통기성으로 민감한 아기가 사용해도 안전하다. 여기에 씰리침대만의 특허받은 원단 처리 공법인 스마텍스(SmarTex)가 더해져 밤사이 일정한 온도와 습기를 유지해줘 기분 좋은 수면을 돕는다.

씰리침대 관계자는 “‘밀리(Milli)’는 씰리침대의 기술력, 친환경적 소재, 높은 품질을 기본으로 깐깐한 소비자의 취향에도 부합할 수 있도록 만든 야심작”이라며 “최근 꼼꼼하게 따져보고 확인한 후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씰리침대 역시 독자적인 기술력에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씰리침대는 지난해 11월 국내 첫 공장인 여주공장을 가동했다. 여주공장은 가동 이후 제품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상반기부터 다양한 국내산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게 됐다. 밀리는 여주공장의 독자적인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니즈를 반영해 탄생한 제품이다. 밀리와 동일 사양의 또 다른 제품으로는 ‘마에스트로(Maestro)’가 있다. 밀리의 동일 사양의 제품으로는 마에스트로가 있다. 마에스트로는 전국 주요 공식 대리점에서 판매 중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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