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고령화연구재단, '중국산품 품질추적시스템 플랫폼' 사업설명회

중앙일보

입력 2018.01.17 15:11

업데이트 2018.01.17 16:19

세계고령화연구재단은 오는 1월 19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B2 그랜드홀 국제회의장에서 ‘무역상품 스마트화’란 주제로 ‘중국산품 품질추적시스템(QR코드 프로젝트)’ 플랫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무역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제와 산업발전이 급속도로 진행되다보니 단계적으로 산업전반에 걸쳐 발전하고 선진화되는 과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국산품 품질추적 시스템’이란 중국검험검역학회와 국가위조방지공정기술연구센터에서 전문가들을 규합하여 본 플랫폼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또한 이를 완성하여 중국내 시행을 거쳐 국제적으로 상호 교류하면서 영업의 목적으로 발전하여 국가이익을 위한 상업성 개시를 하기 위하여 중국 “국가위조방지공정기술연구센터”에서 지정한 품질추적시스템플랫폼의 산업화 기지인 무풍신기술개발유한공사(실질적 국가업무 민간대리회사)를 통하여 세계각국을 상대로 플랫폼사업(QR코드사업포함)을 개시하였다.

세계고령화재단 관계자는 “한국을 포함 아시아권의 모든 주요 기업들과 주요 상품들을 중국정부에서 보증하는 정품 인증과 상품이력관리를 받게 된다.”며 “중국 소비자가 알기 쉽게 확인하고 유통 상품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고령화연구재단 한.미 통합통재인 박항진 총재는 중국측 책임자들과 협의 끝에 지난 2017년 8월 중국정부가 추구하는 산업제품 안정화 및 간소화의 원스톱 업무의 지름길인 본플랫폼 사업민간 운영총본부인 중국북경금원무풍과 그 파트너인 천진회사와 해외업무대리계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한국 업무를 시작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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