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지난해 최고 인기 관광 도시는 방콕, 방문객 지출 1위 두바이… 서울은?

중앙일보

입력 2017.10.23 10:41

업데이트 2017.10.23 11:19

마스터카드 선정 글로벌 관광 도시 지수 2017 /
해외 카드 사용 기반으로 방문객과 지출액 조사하니 /
지난해 방문객 가장 많은 도시는 태국 방콕으로 나타나 /
다음으로 런던, 파리, 두바이, 싱가포르순으로 방문객 많아 /
한국 서울은 1239만 방문객으로 7위에 올라 /
지출 기준으로 보면 두바이가 한화 32조원으로 1위 오르고 /
다음 뉴욕, 런던, 싱가포르 순인 것으로 나타나 /
서울은 도쿄, 타이베이 다음인 9위로 지출 많은 도시 올라 /

글로벌 관광지수1 V2

글로벌 관광지수1 V2

글로벌 관광 지수 2

글로벌 관광 지수 2

관련기사
관련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모비온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