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표창 받은 배우 김정은

중앙일보

입력 2017.07.13 17:20

[사진 김정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정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정은이 문재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정은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호텔에서 진행된 2017년도 입양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그는 2001년부터 대한 사회 복지회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김정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문의 영광이옵니다 #대통령표창”이라는 설명과 함께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표창장에는 ‘귀하는 입양문화 정착을 통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혀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시상식에서 웃고 있는 김정은의 모습이 담겼다.

김정은은 입양 인식개선을 위한 천사들의 편지 사진전에 유명인 최다 (총 9회) 참여했으며, 매년 후원과 더불어 영아원 봉사활동을 통해 ‘1일 엄마 되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TV 토론회 출연, 입양 아동 후원행사 참여 등을 통해 입양대상 아동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활동을 해온 동시에 입양을 가지 못하는 장애 아동들을 위한 봉사도 꾸준히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김정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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