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투표' 트와이스 나연, 투표용지 잡은 손 모양이…

중앙일보

입력 2017.05.09 14:29

트와이스 나연. [사진 일간스포츠]

트와이스 나연. [사진 일간스포츠]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생애 첫 투표를 마쳤다.

나연은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초등학교에 마련된 청담 제2투표소에서 생애 첫 투표를 마쳤다. 나연은 1995년생으로 올해 22세다.

특히 나연은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집어넣을 때 손가락을 브이(V) 자로 한 상태였다.

한편 이날 트와이스 멤버 정연과 지효도 각자 자신의 지역구에 위치한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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