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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선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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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9 00:00 ~ 2021.09.19 15:05 기준

총 7,411개

  • “한강뷰 집 바라니 코인 몰빵…친구 물렸을 때가 절호 기회” [MZ버스 엿보기]

    MZ세대(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2000년대생 Z세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현상 중 하나는 ‘코인 광풍’이다. 1990년대생 시선에서 한국 사회를 진단한 책 『K-를 생각한다』의 임명묵(26) 작가는 "한낱 작은 노동소득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자본소득 상승분을 절대 뛰어넘을 수 없다고 생각한 90년대생들은 암호화폐 등 한탕주의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친구가 ‘(투자금을) 물렸다’고 하소연할 때가 투자할 절호의 기회"라는 의미다.

    2021.09.18 05:01

  • "백신 맞았다, 며늘아 와라""이젠 시댁 안갈 명분이 없네요"

    최근 회원 수 300만 명에 이르는 한 맘 카페에는 추석 때 고향에 갈지, 여행을 갈지 등을 묻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코로나19를 강조할 거라면 ‘집콕’ 해야 한다" "코로나19 무섭다면서 여행 간다고 하면 시댁 화낸다" "부모님 댁도 안 가는데 집콕이다" 등과 같이 집에 있겠다는 댓글이 대다수였다. ‘두 번째 코로나19 추석’은 지난해 추석과 달라졌다고 말하는 며느리들이 적지 않다.

    2021.09.18 05:00

  • 화천대유 설립 1주 뒤 ‘자산관리사 포함 땐 가점’ 공모 떴다

    막대한 개발 이익으로 논란이 되는 ‘화천대유’가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의 공모 단계에서 참여한 유일한 자산관리회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이기인(국민의힘) 성남시의회 의원이 확보한 성남도시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사업 공모 단계에서 자산관리회사가 포함된 컨소시엄은 성남의뜰이 유일했다. 먼저 화천대유 소유주 김모씨(전직 언론인)가 화천대유 설립 7개월 전 이 지사와 인터뷰를 한 것이 야권에서 ‘측근 비리’ 의혹의 대상이 됐지만, 이 지사는 "인터뷰 후론 한 번도 본 적 없다"(14일 기자회견)는 입장이다.

    2021.09.18 00:26

  • '3400억 배당' 천화동인 주인은? 화천대유 오너 지인이 주주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택지개발 사업에서 막대한 이익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관계회사인 천화동인 2~7호의 투자자들이 화천대유 최대주주인 전직 언론계 인사 김모씨의 가족과 지인, 과거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이 있는 인물 등인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배당금인 2255억원을 나눠 가진 천화동인 2∼7호의 경우 한때 대표이사가 서로 겹치기도 했다. 이 중 천화동인 4호 대표를 맡고 있는 A변호사는 2011~2012년 대장동 민영개발이 추진될 당시 현재 화천대유와 같은 성격의 자산관리회사(PEV)인 판교프로젝트금융투자의 대표를 지낸 것으로 파악됐다.

    2021.09.17 23:51

  • 대장동, 자산관리사 필수인데···3개 컨소시엄 중 화천대유 유일

    막대한 개발 이익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화천대유’가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의 공모 단계에서 참여한 유일한 자산관리회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이기인(국민의힘) 성남시의회 의원이 확보한 성남도시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사업 공모 단계에서 자산관리회사가 포함된 컨소시엄은 성남의뜰이 유일했다. 메리츠증권·성남의뜰·산업은행 등 3개 컨소시엄은 2015년 3월 26일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고,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다음날인 27일에 화천대유를 포함한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2021.09.17 16:18

  • 대장동 4000억 배당 좌우한 화천대유, 인가도 못받은 기업?

    ‘대장동 개발사업’(성남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의 특혜 의혹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것은 화천대유라는 자산관리회사가 어떻게 4000억원이 넘는 배당금을 좌지우지했느냐는 점 때문이다. 화천대유는 대장동 개발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성남의뜰’의 지분 0.9999%를 갖고 있다. 성남의뜰의 지분은 성남도시개발공사(50%+1주), 하나은행(14%), 국민은행(8%) 등으로 구성되고 화천대유의자회사격인천화동인 1~7호가 6%의 지분이 있다.

    2021.09.17 05:00

  • 접수 하루 만에 선정된 ‘성남의뜰’…1.5조 사업 셀프심사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사업계획서 접수 하루 만에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 때문에 1조5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하루 만에 ‘셀프 심사’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자료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컨소시엄은 절대평가와 상대평가 등 2차례에 걸쳐 사업계획서를 평가받아야 했다.

    2021.09.17 00:02

  • [단독] 대장동 '성남의뜰' 초고속 선정…내부자가 심사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2015년 ‘대장동 개발사업’(성남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사업계획서 접수 하루 만에 ‘성남의뜰’ 컨소시엄으로 선정한 과정에 대한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 당시 성남의뜰, 메리츠, 산업은행 등 3개 컨소시엄이 2015년 3월 26일 사업제안서를 냈고, 3개 사업제안서를 심사한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다음날인 3월 27일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2015년 3월 26일 사업제안서 접수 당일 성남도시개발공사 5층에서는 3시간(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동안 평가위원 4명(참관자 1인 포함)이 3개 컨소시엄이 낸 사업계획서를 평가했다.

    2021.09.16 13:33

  • 김경율 "870만원 투자, 100억 배당…화천대유 누구 겁니까"

    "위험은 왜 공공(公共)이 지고 수익은 민간이 가져갑니까?" 참여연대 출신 회계사인 김경율 경제민주주의21 공동대표는 15일 유튜브 방송 ‘화천대유는 누구 것입니까!?’를 통해 전날(14일) 열린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장동 개발사업’(성남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관련 기자회견에 대한 반대 논리를 펼쳤다. 이 지사가 성남시장 재직 때 추진했던 대장동 사업은 사업에 참여한 신생업체 ‘화천대유자산관리’(이하 화천대유)가 출자금 4999만5000원으로 수백억 원대 배당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김 회계사는 "개발은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 등 공공이 하는데, 민간사업자가 4000억원을 가져가는 데에 성남시의회에서도 과거 문제 제기가 있었다"며 "SK증권이라고 알려진 이 주주들은 천화동인 2~7호라는 은폐돼있는 주주들이었다.

    2021.09.16 05:00

  • [단독]서울시청 집단감염 확진 공무원 사망…"사무실 늘 빽빽"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에 사망한 분은 당시 집단감염으로 확진된 서울시청 직원"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서울시 블라인드 게시판에서 재택근무 실시 여부를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재택 대신 사무실 근무를 하고 있다"고 답한 시청 직원은 전체 응답자의 58.5%(100명)였다. 이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전체 인원의 30%가 재택근무를 의무적으로 하고 있다"며 "인사과가 점검을 나가는 등 (재택근무에 대한)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9.13 11:58

  • "10만원 결제할테니 9만원 주세요"…재난지원금 '깡' 또 활개

    1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한 편의점에 "재난지원금으로 스마트워치를 살 수 있냐"고 묻자 돌아온 말이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5차 재난지원금) 지급 7일째인 이날 블로그·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는 일부 편의점에서 스마트워치나 무선이어폰 등 전자제품을 재난지원금으로 샀다는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이 지역 내 한 편의점은 "재난지원금으로 스마트워치를 구매 가능한 곳은 ○○편의점이 유일하다"는 안내문을 문 앞에 붙여뒀다고 한다.

    2021.09.13 05:00

  • "몰랐는데 옆집 성골, 난 노비"···국민지원금이 가른 '新골품제'

    A씨는 9일 "친구가 자신이 상위 12%에 든다며 은근 자랑하는 것 같았다"며 "돈을 받는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는데 가난해졌다는 느낌도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재난지원금을 받는 이들은 ‘평민’(재난지원금 지급)과 ‘노비’(재난지원금 지급+10만원)로 분류된다. 금융소득과 건강보험료 기준을 넘으면 ‘진골’(상위 7%), 건강보험료 기준만 초과하면 ‘6두품’(상위 12%)에 비유됐다.

    2021.09.09 22:15

  • 강용석·김세의·김용호 ‘가세연’ 출연진 구속영장 검찰서 모두 기각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등 혐의로 가세연 출연진인 강용석 변호사와 대표 김세의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유튜버 김씨는 강 변호사와 대표 김씨에 앞서 이날 오전 2~3시쯤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에서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강 변호사와 대표 김씨는 체포 요구에 불응하며 경찰과 9시간 넘게 대치했다.

    2021.09.09 13:37

  • 체포된 가세연 멤버 중 김용호 석방…강용석·김세의 조사 중

    명예훼손 등 혐의로 수사 대상이 됐지만, 경찰 소환에 불응해 체포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출연진 중 유튜버 김용호씨가 먼저 조사를 받고 풀려났다. 김씨 외에 강남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가세연 출연진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에 대한 조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경찰은 강 변호사를 지난 7일 오후 7시59분께, 김 전 기자는 같은날 오후 7시46분께 자택 문 강제 개방 후 체포한 바 있다.

    2021.09.09 10:10

  • 경찰,‘성남시 부정채용 의혹’ 핵심 인물 3명 영장 신청

    은수미 경기도 성남시장 선거캠프 출신 인사들이 성남시와 산하기관에 부정 채용됐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8일 주요 관련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이 부정채용 의혹 사건 핵심 피의자들에 대한 영장을 신청하면서 은 시장에 대한 소환조사도 이뤄질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이 밖에도 이모 전 성남시청 비서관은 지난해 11월 국민권익위원회에 ‘성남시 공공기관 채용 비리 신고서’를 내고 "서현도서관 외에도 성남시청과 산하기관에 캠프 출신 27명이 부정 채용됐다"며 이들과 인사 관련 간부 공무원 2명 등에 대한 조사를 요구했다.

    2021.09.08 17:31

  • 은밀한 체포조차 생방송 시대…그날 가세연 100만명 봤다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대표 김세의씨는 지난 7일 경찰관이 자신의 아파트 현관문 잠금장치를 강제로 뜯고 진입하자 이렇게 물었다. 은밀성이 강조되는 경찰 등 수사기관의 체포영장 집행, 수사기관도 혐의를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성추행 의혹 등이 생방송에 가깝게 폭로되고 있다. 경찰 등 수사 관계자들도 유튜브나 SNS 등장에 따른 이 같은 변화를 인식하고 있다.

    2021.09.08 17:11

  • 자영업자들 “1시간 손님 더 받아 다행” vs “여전히 미흡”

    3일 정부가 식당·카페 영업시간 연장, 모임 인원 제한 완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거리두기 개편안을 발표하자 시민과 자영업자들은 "그나마 다행이다"라는 반응과 "여전히 미흡하다"라는 반응이 엇갈렸다. 또 이번 완화 대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것을 중심으로 한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의 목소리도 나왔다. 모일 수 있는 6명 가운데 낮에는 2명 이상, 오후 6시 이후에는 4명 이상이 백신 접종 완료자여야 한다.

    2021.09.04 00:27

  • 제한 완화에 자영업자 ‘환영’…일각에선 “효과 의문” 한숨도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중심 대책에 아쉬움을 나타내는 목소리도 컸다. 그러나 정부의 이 같은 대책은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조치라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목소리도 있다. 모일 수 있는 6명 가운데 낮에는 2명 이상, 오후 6시 이후에는 4명 이상이 백신 접종 완료자여야 한다.

    2021.09.03 17:38

  • [단독]유명가수의 암호화폐 권유…'놈놈놈' 배우와 악연됐다

    "단역을 10년 넘게 하면서 수입이 일정하지 않았어요. A씨 소속사 대표는 "A씨 역시 브이글로벌 피해자"라며 "A씨는 피해 복구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 법률대리인도 "브이글로벌은 다단계 영업방식이었기 때문에 상위 모집책이 문제가 되지만, A씨는 상위 직급은 아니었다"며 "A씨는 하부 회원이었기 때문에 범죄 수익을 나누어 가진 적 없는 피해자"라고 밝혔다.

    2021.09.03 05:00

  • 자투리천으로 댕댕이 옷, 비누로 쓸수 있는 명함도

    경기도 포천시는 최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섬유 원단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자투리 원단을 활용한 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업사이클링 제품은 자투리 원단 처리 문제 해결과 기업의 환경비용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대다수 명함은 혼합 재질로 분류되기 때문에 재활용되지 못하고 대부분 소각되는 게 현실"이라며 "친환경 비누 명함이 코로나19 시대와 맞물려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1 00:03

  • 난 맞아도 괜찮을까…백신 부작용 스터디하는 203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작용으로 생리 관련 부작용이 있으니 알아두고, 혹시 부작용이 있으면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 기록하기!" 지난 29일 서울 A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의 ‘인기 글’이다. 글을 쓴 대학생 이모(24·여)씨는 "코로나19 백신 비공식 부작용으로 생리 불순이나 부정 출혈 등 생리 관련 부작용이 다수 있으나 공식 부작용이 아니다 보니 모르는 사람이 많다"며 "생리 주기는 조금만 이상이 생겨도 불편하니 학우들이 백신을 맞기 전에 이런 부분을 꼭 알아두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렸다"고 말했다. 이씨는 올린 글에서 "백신 접종 후 생리 관련 부작용이 생겼다면 질병청 홈페이지에 상태를 기록해 달라.

    2021.08.31 00:02

  • 무작정 ‘NO’ 아닙니다…백신 접종에 MZ는 '반의사'가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작용으로 생리 관련 부작용이 있으니 알아두고, 혹시 부작용이 있으면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 기록하기!" 지난 29일 서울 A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의 ‘인기 글’이다. 글을 쓴 대학생 이모(24·여)씨는 "코로나19 백신 비공식 부작용으로 생리 불순이나 부정 출혈 등 생리 관련 부작용이 다수 있으나 공식 부작용이 아니다 보니 모르는 사람이 많다"며 "생리 주기는 조금만 이상이 생겨도 불편하니 학우들이 백신 맞기 전에 이런 부분을 꼭 알아두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렸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시작한 18~49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이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백신 접종 전 부작용 관련 정보를 꼼꼼하게 따져보는 MZ세대(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2000년대생 Z세대)가 늘고 있다.

    2021.08.30 17:48

  • 비상계단 열어 술판벌였다, 간판불 꺼진 유흥주점 반전 영업 [영상]

    업주 1명과 종업원 5명, 여성 접객원 5명, 손님 4명 등 15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북부경찰청 등은 지난 2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단속에 나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심야 불법 영업을 하던 유흥주점 등 방역수칙 위반 유흥시설 5곳과 업주와 손

    2021.08.29 14:27

  • '골목식당' 방영 후 반년…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근황 보니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모란역 뒷골목의 한 식당에서는 손님 1명만이 점심을 먹고 있었다. 두 곳 모두 지난 1~2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소개된 곳들이다. 올해 초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4회에 걸쳐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편’을 다뤘다.

    2021.08.21 0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