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하 5.3도의 추운날씨에 바닷물도 얼어

중앙일보

입력 2017.01.24 15:45

업데이트 2017.01.24 15:49

부산지방 최저기온이 평년에 비해 4도 낮은 영하 5.3도의 추운날씨를 보인 24일 부산 남구 이기대 갯바위에는 강풍에 밀려 온 파도가 얼어 붙어 있다.

부산기상청은 "내일(25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며 평년기온을 회복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설연휴 기간 동안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거나 흐려서 날씨는 안좋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송봉근 기자 song.bong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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