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운대 스케이트장

중앙일보

입력 2015.12.14 02:06

업데이트 2015.12.1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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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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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바다를 보며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아이스링크가 12일 문을 열었다. 길이 61m, 폭 30m로 국제규격을 갖춘 이곳 아이스링크는 바닥에 110t의 얼음을 깔고, 물을 부은 뒤 제빙기를 가동해 빙판을 만들었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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