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려사』 필사본 139권 영국서 발견

중앙일보

입력 2015.02.17 00:33

업데이트 2015.02.17 00:56

지면보기

종합 16면

19세기 한국과 중국 지식인들의 문화교류를 보여주는 『고려사』 필사본(사진) 전질 139권 19책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도서관에서 발견됐다. 해서체로 필사된 이 책은 중국 청대 금석문 학자인 유희해(1793~1852) 소장품으로 해외반출 전적 현황 조사 과정에서 발굴됐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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