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나SK·외환카드 통합 추진단 발족

중앙일보

입력 2014.09.04 00:40

업데이트 2014.09.04 00:40

지면보기

경제 04면

하나금융그룹이 2일 서울 하나SK카드 본사에서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의 통합추진단을 발족했다. 첫째줄 왼쪽 세번째부터 하나SK카드 정해붕 사장, 외환카드 권혁승 사장, 통합추진단장인 하나금융지주 곽철승 상무. [사진 하나SK카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