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충북참여연대 비리 제보전화

중앙일보

입력 2014.03.07 00:44

지면보기

종합 16면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지방선거 관련 비리 제보전화(043-266-2413)를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부패·비리, 불법선거운동(금품 살포 등) 등이 대상이다. 참여연대는 제보가 확인되면 선관위에 신고하거나 유권자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