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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숙적 일본에 3G 연속 셧아웃 패배

    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숙적 일본에 3G 연속 셧아웃 패배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메세에서 열린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차 첫 경기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3(16-25, 16-25, 23-25)으로 졌다. 한국은 지난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조별리그 4차전에서 3-2로 이긴 이후 일본 상대로 3연패했다. 한국은 범실 10개만 저질렀으나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모랄레스 감독이 원하는 다양한 공격루트를 활용하지 못했다.

    2024.06.12 21:31

  • 몽골에서 재능 기부한 박철우와 류윤식

    몽골에서 재능 기부한 박철우와 류윤식

    은퇴 이후 유소년 클럽 지도자와 스포츠대행사 대표로 변신한 하경민 스포츠큐브 대표가 주관한 행사로 박철우와 류윤식이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를 함께 지원한 노욘 클럽의 타미르 렌친 감독은 "한국 배구의 우수한 자원들이 몽골까지와 우리 선수들과 함께 해준 시간이 너무 감사하다. 많은 학생들이 배구를 배우기 위해 함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아시아 배구 발전에 함께 할 수 있다면 너무나 좋을 것 같다"며 이번 행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4.06.12 19:03

  • ‘킹’을 원하는 팀, ‘킹의 아들’을 잡아라

    ‘킹’을 원하는 팀, ‘킹의 아들’을 잡아라

    ‘킹(King)’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미국프로농구(NBA)의 수퍼스타 르브론 제임스(40·LA 레이커스)가 아들 브로니(20·남가주대)와 함께 코트를 누빌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1일(한국시간) "브로니가 NBA 무대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아버지 르브론은 지난달 30일 "브로니가 2024~25시즌 NBA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4.06.12 00:11

  • [김기자의 V토크] 대한항공 정지석 “나만 잘하면 5연패할 수 있다”

    [김기자의 V토크] 대한항공 정지석 “나만 잘하면 5연패할 수 있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29)이 또 한번 우승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한항공은 정규 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 최초로 통합 우승 4연패를 달성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뒤 챔피언결정전에서 해피엔딩을 맞이한 정지석은 지난 1월 태어난 딸을 안고 우승의 기분을 만끽했다.

    2024.06.12 00:11

  • 국제무대 4981득점…'여제' 김연경 있어 행복했다

    국제무대 4981득점…'여제' 김연경 있어 행복했다

    대한민국 배구 간판 스타 김연경(36·흥국생명)이 현역 선수로는 마지막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코트를 누볐다. 이번 경기에는 지난 2021년 도쿄올림픽 4강을 함께 이끈 친구 양효진(현대건설)·김수지(흥국생명), 2012년 런던올림픽 4강 멤버 한송이·김사니·이숙자·임효숙·한유미·김해란(이상 은퇴)·황연주(현대건설), 2016년 리우올림픽 동료 이효희(은퇴) 등도 참여했다. 공식 국가대표 경기는 아니지만, 김연경은 왼쪽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코트에 등장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024.06.10 00:11

  • [김기자의 V토크] 김해란이 무릎 수술을 미룬 이유는?

    [김기자의 V토크] 김해란이 무릎 수술을 미룬 이유는?

    김연경 은퇴 경기에 나서기 위해 무릎 수술까지 미루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 2021년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한 김연경은 은퇴 경기를 준비했다. 이번 은퇴 경기 덕분에 코트에서도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게 됐다.

    2024.06.05 15:10

  • '가정폭력·음주운전 혐의' 곽명우, 임의해지 신청…사실상 은퇴

    '가정폭력·음주운전 혐의' 곽명우, 임의해지 신청…사실상 은퇴

    OK금융그룹은 5일 "곽명우가 구단에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임의해지 신청을 한 상태"라며 "구단은 한국배구연맹(KOVO)에 '곽명우 임의해지 공시'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OVO 선수 등록 규정 제15조 임의해지 선수의 등록 2항에 따르면 임의해지 선수의 선수 복귀는 공시일로부터 1개월이 지나야 한다. 공시일로부터 3년이 되는 날까지는 다른 구단과 선수 계약을 체결할 수 없고, 해지 당시의 소속 구단과만 선수 계약을 체결해 복귀할 수 있다.

    2024.06.05 12:58

  • [김기자의 V토크] 간절한 황택의, 그리고 젊어진 남자 배구

    [김기자의 V토크] 간절한 황택의, 그리고 젊어진 남자 배구

    3일 밤(한국시간) 바레인 이사의 이사 빈 라시드 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2024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지컵 C조 조별리그 3차전 5세트. 하지만 이브라힘의 공격은 황택의(28·국군체육부대)의 블로킹에 맞고 카타르 코트에 떨어졌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베스트 멤버로 나서지 못했다.

    2024.06.04 20:04

  • 한국 남자 배구, 난적 카타르 풀세트 끝에 꺾고 1위로 AVC컵 8강 진출

    한국 남자 배구, 난적 카타르 풀세트 끝에 꺾고 1위로 AVC컵 8강 진출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7위)은 3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카타르(21위)를 세트 스코어 3-2(25-16, 19-25, 25-15, 22-25, 20-18)으로 이겼다. 황택의의 서브에이스로 기세를 올린 한국은 최준혁의 속공, 황택의 서브득점이 터지면서 3-0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한국은 2세트도 임성진의 공격과 박준혁의 블로킹, 황택의의 연속 서브득점으로 4-0으로 앞서며 출발했다.

    2024.06.04 01:00

  • 하효림 2년만에 V리그 컴백… 정관장-도로공사 2대2 트레이드

    하효림 2년만에 V리그 컴백… 정관장-도로공사 2대2 트레이드

    도로공사는 3일 "미들블로커 이예담(21)과 아포짓 스파이커 신은지(19)를 정관장에 보내고 세터 하효림과 아웃사이드 히터 김세인(21), 2024~2025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조건으로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김세인은 21~22시즌 페퍼저축은행에 입단한 이후 도로공사를 거쳐 정관장으로 팀을 옮겼다. 이예담은 21~22시즌 1라운드 4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한 1m85㎝ 미들블로커다.

    2024.06.03 11:21

  • 강소휘 분전했지만… 여자배구, 튀르키예에 0-3 패배

    강소휘 분전했지만… 여자배구, 튀르키예에 0-3 패배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배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칼리지파크센터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2024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2주 차 3차전에서 F튀르키예에 세트 스코어 0-3(20-25, 15-25, 20-25)으로 졌다. 한국은 이다현(현대건설)-김다인(현대건설)-정지윤(현대건설)-정호영-박정아(페퍼저축은행)-강소휘의 베스트 멤버가 나섰다. 한국은 3일 오전 1시 30분 캐나다와의 경기를 끝으로 2주 차 경기를 마감하고, 일본 후쿠오카로 이동해 3주 차 경기를 치른다.

    2024.06.02 09:02

  • 도로공사 집안싸움 강소휘 VS 니콜로바… 승리는 불가리아

    도로공사 집안싸움 강소휘 VS 니콜로바… 승리는 불가리아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칼리지파크센터에서 열린 2024 국제배구연맹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2주 차 첫 경기 불가리아전에서 세트 스코어 2-3(23-25, 25-20, 26-24, 21-25, 13-15)으로 역전패했다. 대표팀은 지난 20일 1주 차 최종전이었던 태국전에서 세트 점수 3-1로 이겨 2021년 6월 15일 캐나다전 이후 약 3년 만이자 31경기 만에 VNL 승리를 거뒀다. 강소휘의 공격으로 한 점을 따라붙은 한국은 사이코바에게 속공을 내줬고, 리시브 불안 이후 강소휘의 오픈 공격이 가로막혀 11-14까지 몰렸다.

    2024.05.30 08:44

  • KBL 제11대 총재 후보로 이수광 전 동부화재 대표이사 추천

    KBL 제11대 총재 후보로 이수광 전 동부화재 대표이사 추천

    KBL 제11대 총재 후보로 이수광(80) 전 동부화재 대표이사가 추천됐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부산 KCC의 뒤를 이어 세 번째로 KBL 총재사를 맡는 원주 DB 구단은 7월 1일부터 3년간 KBL을 이끌 새 총재 후보로 이 전 대표를 29일 공식 추천했다. KBL은 지난 2018년부터 10개 구단이 순서를 정해 총재사를 맡고 있다.

    2024.05.29 10:48

  • NBA 전설의 센터 빌 월턴, 암 투병 끝 71세 일기로 별세

    NBA 전설의 센터 빌 월턴, 암 투병 끝 71세 일기로 별세

    1970년대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서 활약했던 전설적 센터 빌 월턴이 암과 싸우다가 28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월턴은 센터라는 포지션을 다시 정의했다. 독창적이고 다재다능한 기술은 캘리포니아주립대 로스앤젤레스(UCLA) 캠퍼스를 강팀으로 만들었고, NBA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MVP를 차지했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2024.05.28 15:32

  • ‘브라운 40득점’ 보스턴, NBA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2연승

    ‘브라운 40득점’ 보스턴, NBA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2연승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챔피언결정전 진출의 마지막 관문인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2연승을 기록했다. 보스턴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TD가든에서 열린 2023~24시즌 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7전4승제) 2차전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26-110으로 꺾었다. 앞선 1차전에서 극적인 동점포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간 뒤 승리까지 거머쥔 브라운은 2차전에서는 활화산 같은 득점포로 시종일관 리드를 지켜 여유 있는 승리를 이끌어냈다.

    2024.05.24 16:44

  • ‘논란의 삼성행’ 이대성 기자회견 “한국가스공사의 진심 어린 오퍼는 없었다”

    ‘논란의 삼성행’ 이대성 기자회견 “한국가스공사의 진심 어린 오퍼는 없었다”

    내 기준에선 한국가스공사에선 진심 어린 오퍼는 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렇게 2년이 지나면 FA 보상금이 발생하지 않는 만 35세가 넘는다는 사실을 고려해 한국가스공사는 이대성을 임의해지하지 않고, 계약 미체결 선수로 분류해 보류권 없이 선수를 자유로운 몸으로 풀어줬다. 그러면서도 "국내 복귀를 결정한 뒤 내 자의적인 해석으로는 한국가스공사에선 진심 어린 오퍼를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2024.05.22 17:50

  • 대표팀 새 에이스 강소휘 번쩍… 한국 여자 배구 30연패 끝

    대표팀 새 에이스 강소휘 번쩍… 한국 여자 배구 30연패 끝

    여자 배구 대표팀 새 에이스 강소휘(27)가 모랄레스호 첫 승을 이끌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랑지뉴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랭킹 13위 태국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9, 23-25, 25-16, 25-17)로 승리했다. 2021년 6월 15일 캐나다전 이후 시작된 VNL 연패 기록은 30연패까지 이어졌다.

    2024.05.20 16:18

  • 정관장 부키리치, 세르비아 국대로 펄펄…17점 올리며 태국 격파

    정관장 부키리치, 세르비아 국대로 펄펄…17점 올리며 태국 격파

    세르비아는 18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4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1주차 2차전에서 태국을 세트 스코어 3-0(25-13, 29-27, 25-19)으로 이겼다. 태국은 지난 시즌 V리그에서 뛴 폰푼 게드가르드와 현대건설과 재계약한 위파위 시통도 경기에 나섰다. 결국 8득점을 올린 부키리치를 앞세워 29-27 역전승을 거뒀다.

    2024.05.18 16:35

  • 여자배구대표팀, 브라질에 완패…VNL 무대서 29연패 굴욕

    여자배구대표팀, 브라질에 완패…VNL 무대서 29연패 굴욕

    페르난도 모랄레스(푸에르토리코)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41위)은 17일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브라질(3위)과의 대회 첫째 주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0-3(15-25 19-25 17-25)으로 완패했다.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가 9점, 미들 블로커 정호영이 8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지만, 상대 날개 아나 크리스티나(18점)와 가비(12점)의 연속 공격을 막아내지 못 했다. 이어 2022년(12패)과 2023년(12패) 2년 연속 전패로 마감했다.

    2024.05.17 10:52

  • 美여자농구 수퍼스타 클라크의 프로 데뷔전 230만명이 봤다

    美여자농구 수퍼스타 클라크의 프로 데뷔전 230만명이 봤다

    미국 ESPN은 16일(한국시간) "클라크의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데뷔전의 TV 중계 시청자 수는 230만 명으로 집계됐다. 클라크의 WNBA 정규리그 데뷔전은 2001년 LA 스파크스와 휴스턴 코메츠 경기의 245만 명 이후 미국 내 WNBA 경기 최다 시청자 수 기록을 세웠다.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해 NBA 챔피언결정전 한 경기 평균 시청자 수는 1164만 명,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한 경기 평균 시청자 수는 910만 명이다.

    2024.05.16 13:10

  • 프로농구 소노, 베테랑 포워드 정희재와 계약…구단 첫 번째 FA

    프로농구 소노, 베테랑 포워드 정희재와 계약…구단 첫 번째 FA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지난해 창단 이래 첫 번째 FA로 베테랑 포워드 정희재(35)를 택했다. 소노는 16일 "포워드 정희재와 계약기간 4년, 첫해 보수 3억5000만원(인센티브 7000만원 포함)으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정희재는 2012년 데뷔해 11시즌 동안 통산 444경기 8231분을 뛰며 2188득점과 1042리바운드 그리고 34.8%의 높은 3점슛 성공률을 보인 베테랑 포워드다.

    2024.05.16 12:14

  • 챔프전 뒤 앓아누운 허훈 “5㎏ 빠져…얼굴이 반쪽 됐대요”

    챔프전 뒤 앓아누운 허훈 “5㎏ 빠져…얼굴이 반쪽 됐대요”

    챔피언결정전에서 비록 형 허웅(31)이 이끄는 부산 KCC에 졌지만, 승자만큼 뜨거운 박수를 받았던 동생 허훈을 14일 서울 광화문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허훈은 그동안 ‘철부지 막내’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번 챔피언결정전을 통해서 카리스마형 리더로 발돋움했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은 ‘허씨 형제’ 허웅과 허훈의 맞대결로도 큰 관심을 끌었다.

    2024.05.16 00:11

  • KT 허훈 “얼굴이 반쪽 됐대요”…치열했던 ‘형제 대결’ 뒷이야기

    KT 허훈 “얼굴이 반쪽 됐대요”…치열했던 ‘형제 대결’ 뒷이야기

    허훈이 속한 KT는 지난 챔피언결정전에서 부산 KCC와 치열한 혈투를 펼쳤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에서 MVP급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은 ‘허씨 형제’ 허웅과 허훈의 맞대결로도 큰 관심을 끌었다.

    2024.05.15 14:57

  • 강소휘 12점 올렸지만… 여자배구 VNL 28연패

    강소휘 12점 올렸지만… 여자배구 VNL 28연패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40위)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나라카나지뉴 체육관에서 열린 중국(6위)과의 1주차 첫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15-25, 16-25, 14-25)으로 졌다. 새롭게 부임한 모랄레스 감독이 이끈 첫 경기에서 진 한국은 2021년 캐나다전 승리 이후 이어진 VNL 28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국은 블로킹 6개에 그치면서 12개를 잡아낸 중국의 높이를 넘지 못했다.

    2024.05.15 08:34